문준석, 평창오대산천대회 태백장사 2연패...통산 10번째 황소 트로피 작성일 04-05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5/2025040519333700743dad9f33a29211213117128_20250405205709796.png" alt="" /><em class="img_desc">태백장사 문준석. 사진[연합뉴스]</em></span> 수원특례시청 소속 문준석이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급(80kg 이하)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br><br>문준석은 5일 강원도 평창 진부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같은 소속 허선행을 3-0 완승으로 제압하고 황소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문준석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태백급을 연속 제패하며 자신의 통산 10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문준석은 동료인 허선행과의 결승전에서 첫 판 안다리 기술로 기선을 제압한 후, 이어진 두 번째와 세 번째 판에서는 들배지기와 밭다리를 연속 성공시키며 단숨에 승부를 결정지었다.<br><br>우승까지의 여정도 압도적이었다. 문준석은 토너먼트 8강에서 이병용(MG새마을금고씨름단)을 2-0으로, 준결승에서는 남우혁(영암군민속씨름단)을 똑같이 2-0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관련자료 이전 '빙판 위 충무공' 달튼, 또 일본팀 꺾고 '화려한 은퇴' 04-05 다음 ‘이은형♥’ 강재준, 하루에도 몇 번씩 눈물 글썽 “갱년기 증세”(기유TV)[순간포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