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작성일 04-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Aw5rUl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f1c4763043e800f55918f8670eb539d82689609af96c97c993551eac5b90a" dmcf-pid="p3cr1muS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214111635huyw.png" data-org-width="1100" dmcf-mid="3lwI0CBW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214111635huy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6818da09f5ccfa852a01b8c7f78f89d16bfc46f2c5f762decf3a7ba48d4071" dmcf-pid="U0kmts7vFR" dmcf-ptype="general"><br><br>‘놀뭐’ 멤버들이 양심인을 찾으러 용마산으로 향했다.<br><br>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4회에는 게스트 이경규와 ‘놀뭐’ 멤버들이 ‘양심 냉장고 리턴즈’를 진행했다.<br><br>이날 하하·이이경·미주·박진주가 한 팀을 이뤄 양심인을 찾기 위해 용마산으로 향했다. 이들은 용마산 정상을 오르며 쓰레기를 줍는 양심인을 찾기로 했다.<br><br>그렇게 네 사람은 ‘쓰담’(‘쓰레기를 주워 담는다’는 뜻의 우리말)을 하며 오르기로 했으나 초입부터 깨끗한 바닥을 보곤 “쓰레기도 없고 너무 깨끗하다”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곳곳에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쌓인 걸 발견했다.<br><br>이에 하하는 “이건(담배꽁초) 범죄다. 산에서는 절대 안 되는데”라며 걱정했다.<br><br>이때 한 시민 등산객은 “나도 클리닝 마운틴을 하고 있다. 산에 다니면서 먹은 것, 본인 것만이라도 안 들고 왔다고 생각하고 치워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br><br>이후 네 사람은 양심인을 찾기 위해 산속 양심 본부에 숨어 주인공을 기다렸다. 하하는 “오늘 기적 한번 만들어보자”라며 기대하는 모습 보였다. 하지만 한참을 기다려도 쓰레기를 줍는 양심인은 나타나지 않았다.<br><br>이에 미주는 “지금이 다 내려가는 시간이라 이제는 (양심인을 찾기 어려울 거 같다)”고 입을 뗐다. 그렇게 네 사람은 양심인 찾기에 실패하고 하산해 아쉬움을 남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연 ‘21세이브 대활약’… 부산시설공단, SK슈가글라이더즈 첫 패 안기며 4위 탈환 04-05 다음 풍자, 서장훈에 손절설 주장 “'먹찌빠’ 끝나니 눈길도 안 줘”(아는형님)[핫피플]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