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많은 분들 우리 가족 좋아해 감사…한편으론 힘들어 보여 미안" 작성일 04-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PObY8t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d59ce60497424ce64c97a70d8dafca8d6db564add0b1ca1fa41840adb7620" dmcf-pid="ZN3JYcts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1/20250405215702894zltb.jpg" data-org-width="780" dmcf-mid="HvS9wMhL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1/20250405215702894zl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7a680f1d08933ed46399c09132d88bc6d9628f53b7abaecc8cffc43d72fa6" dmcf-pid="5j0iGkFO1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박서진이 가족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0834309bf5d093b709566274ca59e7725ef4d0c31bbd74cf6b5bb2eaccc06f" dmcf-pid="1ApnHE3IZ9"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서진이 ㅅ동생 박효정과 말다툼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5c7c0fe77798e268fccaf792dd795a547f512f78e33cca25102cb21727d89d2" dmcf-pid="tcULXD0CGK"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고민이 있다는 박효정에게 "삼천포 일이냐, 가게 일이냐, 고민 이야기해 보라, 들어주겠다"고 쏘아붙였다. 그러자 박효정은 "오빠는 들어줄 준비가 안 돼 있다, 왜 없던 관심을 자꾸 쏟냐"고 물었다. 결국 답답해진 박서진은 "삼천포 내려가든가"라며 화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87e8cd9991072a7cea28669c872e5d297c795dacc751856241720e4ad868c51" dmcf-pid="FkuoZwph1b"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패널들에게 "사실 속마음은 저런 게 아니었다, 힘든 게 있으면 공유해서 해결했으면 좋겠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고 답답한 마음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솔직하게 얘기하면"이라고 말문을 열더니 "저는 대중 앞에 서는 걸 업으로 삼는 사람이라 안 좋은 말을 듣는 걸 당연하게 여길 수 있는데 우리 가족들은 저 때문에 갑자기 모르는 사람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우리 가족을 좋아해 주는 건 감사한데 한편으로는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게 보여서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3E7g5rUltB"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장기 리틀야구대회] 중랑구 차윤건, 4타수 4안타 1홈런 대활약 04-05 다음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