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장기 리틀야구대회] 중랑구 차윤건, 4타수 4안타 1홈런 대활약 작성일 04-05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천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 <br>중랑구, 분당구 10대6으로 꺾어<br>추첨 통해 승자 나오는 경기 나오기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05/0001108685_001_20250405221709340.png" alt="" /></span></div><br><br>야구 꿈나무들이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치르는 ‘제2회 춘천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2일차 경기가 5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송암리틀야구장과 고구마1·2구장에서 성황리에 이어졌다.<br><br>일부 경기는 내내 계속된 빗줄기로 인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 추첨으로 가렸다. 고구마1구장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용인바른은 세종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추첨을 한 끝에 용인바른이 극적으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br><br>송암리틀야구장에서 펼쳐진 서울 중랑구와 분당구의 경기에서는 서울 중랑구의 차윤건이 4타수 4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2이닝 무실점 호투까지 보여주는 등 대활약을 펼쳤다. 차윤건의 활약에 힘입어 중랑구는 분당구를 10대6으로 꺾었다. 고구마1구장에서 열린 마포구와 하남 제일 간의 경기는 마포구가 웃었다. 마포구는 이시원의 2이닝 무실점 4K 대활약 속에 하남을 6대1로 제압했다.<br><br>창간 80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과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86개 리틀야구 팀과 3,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단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총 85경기가 진행되며 결승전은 오는 13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우승 및 준우승 팀에는 상패와 메달, 시상품이 주어지며 모범 선수에게는 프로야구 선수의 친필 사인공도 수여되는 등 다양한 시상도 마련돼 있다.<br><br>■대회 2일차 경기 결과<br>△중구 1-9 김포뉴 △분당 6-10 중랑 △이천양신 8-6 수원영통 △하남 3-14 양주 △세종 4-5 용인 바른(추첨승) △마포 6-1 하남제일 △ 부천소사 12:2 이천 △분당B 3-5 동래<br><br>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태성 아냐? ‘현역가왕2’ 신승태, 봄맞이 훈훈해진 비주얼 04-05 다음 박서진 "많은 분들 우리 가족 좋아해 감사…한편으론 힘들어 보여 미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