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16년 가슴으로 품은 딸 결혼에 울컥 "이모서 엄마 됐는데" 작성일 04-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xCOcts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6beac9f5ea9677ebf2c7b331318193c44995ff8868dd5d7d50de8722a6991" dmcf-pid="2bMhIkFO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오는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양수경이 출연해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 (사진=TV조선 제공) 2025.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is/20250406000010174zxug.jpg" data-org-width="720" dmcf-mid="K6RlCE3I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is/20250406000010174zx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오는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양수경이 출연해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 (사진=TV조선 제공) 2025.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6393060f38295a2df4c76e7178649549a81b7d1e94b6f74dbfec9de76a624" dmcf-pid="VKRlCE3IG6"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양수경이 가슴으로 품은 딸을 결혼시키는 심경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25d075fff2ee446881d1bc9190f486826a409b93729ddb8d39455f1f41b383d" dmcf-pid="f9eShD0CH8" dmcf-ptype="general">오는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양수경이 출연해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p> <p contents-hash="4ec691b889683584422db4e171d769b56d82330f3ff67409901e89ee9900af1b" dmcf-pid="42dvlwphZ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양수경은 제작진에게 "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 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8cf727c49440b997ddd88f301710f0f04591bdd08e62d0a629cf0a98ecda16" dmcf-pid="8VJTSrUl1f" dmcf-ptype="general">이어 "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며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eff028db6ef0abe5f7a0cd4e2ab0c1f88e68856c68c24d3893225cc30ceb382" dmcf-pid="6fiyvmuSZV" dmcf-ptype="general">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지병으로 생을 마감했다.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두 자녀를 품고, 16년 동안 자신의 아들과 함께 키웠다.</p> <p contents-hash="c39f4a9f7381a774f8e984f31a412e8f4cb41da1a942035585ee2c498cdfd25d" dmcf-pid="P4nWTs7vY2"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채영이가) 저를 '이모'라고 했다가 이제 '엄마'가 된 것이지 않냐"며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 아픔이 있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6ea1e2491c08d5f838dbc13ddbeb3ad11bcf8f99e93d168f3601bd99a9c8e1d" dmcf-pid="Q8LYyOzT19" dmcf-ptype="general">또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으로 "실감이 잘 안 난다.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미국으로 가면 모르겠는데 아직은 내 품에 있다"며 애써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02229954e90a3d955721c410ffa3d37a3c181463cac3d3d3c50b82591f4c71dc" dmcf-pid="x6oGWIqyHK"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결혼식장에서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양수경의 모습이 담겨 뭉클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9f17dc81f9cc6853aee3489c1d7034b2aee8cb38797ad2162de66835fb5ad57" dmcf-pid="ySteMVDxXb" dmcf-ptype="general">1988년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한 양수경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못다 한 고백', '사랑은 차가운 유혹', '외면'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WvFdRfwMG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향한 막말 "같은 이름 X팔려" 04-06 다음 KCM, 13살·3살 된 딸 뒤늦게 공개한 이유 “물어보는 사람 없어” (전참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