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향한 막말 "같은 이름 X팔려" 작성일 04-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MhIkFO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7ffcde119cbe5adeb9d7c44c1ccb61fe7beabac5faf922bd93905c0985f3b" dmcf-pid="FWRlCE3I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왼쪽부터 가수 JK김동욱, 배우 이동욱. (사진=뉴시스DB) 2025.04.05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is/20250406000009438nsyx.jpg" data-org-width="720" dmcf-mid="1Pv2Kpnb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is/20250406000009438ns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왼쪽부터 가수 JK김동욱, 배우 이동욱. (사진=뉴시스DB) 2025.04.05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c6a7d5722374dfcb3f358600736516843c6dd8589b21bd41b8dc70db24876" dmcf-pid="3YeShD0CG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향한 도 넘은 막말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7c8736f41872def97ac6b19e366b7abb47dae5bc0325f480538c6e33f2643652" dmcf-pid="0Gdvlwph5o"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된 지난 4일 배우 이동욱의 발언이 담긴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eb27e152af715f4e8e1e94c4d4296cc4d621ced32bedf3fcbfc9e48d5966872c" dmcf-pid="pHJTSrUlYL"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이동욱이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 '버블'에 남긴 메시지를 인용한 기사. 이동욱은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8d56ae489ac6bb2827776c9cb683877c38c81d65668744769a6641eada89396" dmcf-pid="UXiyvmuS1n" dmcf-ptype="general">날씨 이야기를 하는 듯하지만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에 이 같은 글을 남겨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하는 내용으로 해석됐다.</p> <p contents-hash="6791d0ca3e183be3361ae41dfbcfdaaf7d6cbbec89d232593475c765d62f3fe9" dmcf-pid="uZnWTs7vti"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게시물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적으며 이동욱을 비난했다.</p> <p contents-hash="4ebd6d1291b17a280ed98d01d0e3b786a4a9b8c8d1316f173764327f1a35f1fb" dmcf-pid="75LYyOzTYJ"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일부 네티즌들은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885fbb9d77d976631b3f6e2b4e63d00414134e6f762661b8ed5eb70746110da" dmcf-pid="zl6srNZw1d" dmcf-ptype="general">앞서 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면서도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한국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f2b611ec982b5d09c5baafb2557436b76f07962adc5bed9bc19fd6b3f3534ba" dmcf-pid="qSPOmj5rYe" dmcf-ptype="general">또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안다"며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될 거 같고.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BvQIsA1mt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oad to UFC 시즌4 서동현 존중받아야” 04-06 다음 양수경, 16년 가슴으로 품은 딸 결혼에 울컥 "이모서 엄마 됐는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