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잡는 후배들 “이게 돈 되는 노래야” 폭로 릴레이, 진심은 리스펙(불후)[어제TV] 작성일 04-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wcXJTN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13146723e85e0c9500462c74cf61195423db3e2acbae9fffe4783102a39a2" dmcf-pid="XarkZiyj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516903my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i356S9H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516903my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1e7c362736404b50a53282e6409d38e2c9b33620cd4e554c6008d24069969" dmcf-pid="ZNmE5nWA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517135tw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GajoTQIi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517135tw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5jsD1LYc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9fcfcb5a43b7fcccb50668983f4ac006d1dd200a27f5c8c20e5d696cbdaf4c1" dmcf-pid="1HptQTVZlx" dmcf-ptype="general">윤종신 잡는 후배들이 총출동했다.</p> <p contents-hash="62e73a34adb3f78a48640ded9d415e168d744affd7b43015fdb6bd02705df0d7" dmcf-pid="tXUFxyf5TQ"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14년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7 Legends : The Next Wave’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6e5924b89a345426274d60b402f4d918bad17d2cd5fa1a5f446afa3bfc51e24" dmcf-pid="FZu3MW41WP" dmcf-ptype="general">이날 윤종신은 첫 번째 레전드로 등장했다. 두 번째 레전드는 가수 거미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윤종신과 거미는 무대 후 "최근 모임이 어쩌다가 만들어졌다. 가요계에서 20년 이상 버틴 자들이라고"이야기했다. 이름은 BTX. 버틴 X들의 약자라고.</p> <p contents-hash="4dd17bea9844eeb2abb7ea9f085f2c2e909545aef38e88c872f5242913151ece" dmcf-pid="3570RY8tl6" dmcf-ptype="general">"BTX의 두목이 누구냐"는 물음에 윤종신은 "백지영이다. 저는 20년이 넘은 지가 꽤 됐기에 고문 역이다"라고 했다. 거미는 "김범수, 케이윌, 린, 이승기,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씨. 그리고 최근 규현 씨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누가 들어와도 기질은 백지영이 두목이네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또 윤종신은 "초반 1,2시간은 밥 먹으면서 근황 얘기 음악 얘기 한다. 나머지 60%는 남 욕이다. 없는 사람 욕이 제일 재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f18d35337c7472f76771a396922905b1684ff789ea3465ddc237afd67aa991a" dmcf-pid="01zpeG6Fl8" dmcf-ptype="general">또 김준현은 윤종신에게 "거미 씨뿐만 아니라 우리 남편분, 조정석 씨랑 친분이 두터우시다고. 사실 조정석 씨가 신인 가수로 데뷔를 하는데 윤종신 씨가 아주 큰 역할을 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종신은 "신인 가수 조정석이라는 프로그램이죠. 제작이 됐는데 제가 첫 회에 심사위원으로 나갔어요. 근데 정석 씨가 저는 되게 음악하고 싶어 한다라는 걸 봤어요. 음악에 대한 매력을 제대로 알고 있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7e6eae0274164f6a9ce24b56ecf4d1a0d3f544561cc1383f80f959a95ff45ed" dmcf-pid="ptqUdHP3l4"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거미에게 "이제 음악의 세계에 있어서는 또 거미 씨가 섭외 가수잖아요. 어떠세요. 냉정하게"라고 물었다. 거미는 "너무 잘하세요. 냉정하게"라면서 "본인이 뭔가 흥미를 가지면 이거를 습득하는 속도도 너무 빠르다. 특히 이제 음악은 듣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 능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라고 했다. 윤종신은 "근데 작곡을 할 때 되게 쉽고 쓸데없는 영어를 많이 넣어요. 작사 작곡할 때 그게 너무 귀여웠어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9bd58fc1d962b220d887f79048e478bef7f917b8f9a19412864e69d2c5d36fe" dmcf-pid="UFBuJXQ0Cf"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는 윤종신과 친분이 두터운 두 가수가 소개됐다. 먼저 정준일은 "말은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라고 말씀하시는데 본인의 그 원하는 게 너무 명확해요. 약간 형이랑 비슷하게 호흡법을 쓰면 좋을까? 하고 해보면 이제야 너가 음악을 알기 시작했구나 라고 그때서야 칭찬한다" "저는 주로 이제 피쳐링을 부탁을 하면 주로 저는 이제 명품을 하나씩 선물을 드립니다. 근데 형은 만두랑 떡볶이. 이상한 상장을 준다. 버렸다" 등의 폭로로 윤종신을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2a1d762bdc2ab0238fd9452d1b20abbac7ba43a260edb4cfc9477a698f49a5a2" dmcf-pid="u3b7iZxphV" dmcf-ptype="general">다만 정준일은 "히트곡만 많은 가수라고 그냥 말하기에는 그가 보여줬던 행보들이 너무 위대한 것들이 많다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는 가 하면 "사실 제가 무척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이기 때문에 굉장히 애정을 담아서 했던 말이다"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준일은 윤종신과 함께 듀엣을 부르기도.</p> <p contents-hash="d5035b4f019995da7d05708b82e336599aa0756e0bbb1aaddd09b7669028d080" dmcf-pid="70Kzn5MUh2" dmcf-ptype="general">정준일에 이어 등장한 가수는 박정현이었다. 박정현은 "데뷔곡 저희 타이틀곡 '나의 하루'를 작곡 그리고 작,사 프로듀싱까지 해주신 선배"라며 윤종신과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 특히 윤종신은 한국어를 하나도 못 했던 박정현에게 우리말을 가르쳐준 사람이라고. 윤종신은 "노래를 너무 잘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가사의 의미를 잘 모르고 부른다는 느낌이 좀 있었어요. 단어 하나하나를 체크하면서 의미를 설명을 해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4550b3e978aa67524d6a3d881a7c841993d2de78f4de839e318dc7c9b1db0e2" dmcf-pid="zp9qL1Ruh9"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정현은 "전체적으로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고 나서 그리고 마지막 줄의 가사를 딱 이렇게 계속 동아라미를 치면서 펜으로 여기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 단어가 돈이다. 이 단어가 돈 되는 가사다. 돈 되는 단어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윤종신은 "저를 되게 프로듀서로 기억하는 줄 알았더니, 판매원으로 기억하고 있네요. 실제적으로 머니 라인이란 말을 써요. 멜로디도 제일 귀에 꽂히는 멜로디가 있으면, 머니 라인이라 하는데 돈이라고 하니까 느낌이 다르네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af7f9ea7b6dbf0b389e9a673d3475ed1b5b0810b8c21ffd553c5d1749a344fb0" dmcf-pid="qU2Bote7lK" dmcf-ptype="general">물론 박정현은 "저는 무엇보다 윤종신 씨, 작사가에 대한 정말 이 존경감이 너무 커요. 어쩌나 그렇게 가사를 진짜 사람을 마음을 울리게 하는 어쩜 그렇게 잘하실까요?"라며 윤종신을 리스펙하는 진심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c8fe649d809d10540e948571def81e33f39ffe5b58fec0816f05d00c1455586" dmcf-pid="BG01Pv2Xhb"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e29cefc70307fa2b5735f902e080679d18f25b25e48b49900df4b462ac3132a" dmcf-pid="bHptQTVZS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KXUFxyf5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 “11살 때 父 추락사→母 남친에 23억 사기 피해” 고백 (살림남)[어제TV] 04-06 다음 정준일, 박보검 앞 웃음 흘러내려 “너무 잘생겨서, 보기만 해도 행복”(불후)[결정적장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