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 “이 집구석 못 살겠네” 출연료 재협상, 월세 압박 부모와 40% 타협(다컸는데)[결정적장면]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ovzE3I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0680ee938f943eff12ead67bf6f839ad2821096eaa0e6bdb2f748f06ea239" dmcf-pid="9BgTqD0C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358787ig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lJCpj5r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358787ig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a965b77cf40ddb7afb9ec476b874c2ee4c5063def7f203355ddb88a53bdb22" dmcf-pid="2bayBwph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359169ak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xr1LYc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55359169ak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VKNWbrUly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15803404c2c84514fc54834ac80d6789b06f910d11d8c077aed9a9dc0b09a13" dmcf-pid="f9jYKmuSC7" dmcf-ptype="general">지조 가족의 방송 수익금 분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007728dc90ee6663423e3d7c8e4ab9dfc6caab0263f25ff311209672d463ae4" dmcf-pid="4VcH2OzTCu"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짠내 캥거루 지조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ab67bacd8298778fb67e6db94581344374ee2e9c8719c5a0327a53c1721ba4d" dmcf-pid="8fkXVIqyWU" dmcf-ptype="general">이날 지조와 아버지는 출연료 협상에 나섰다. 과거 아들 8, 부모 2로 출연료 계약을 했던 가족. 당시 아버지는 "이건 올해까지다"라며 새해가 오면 비율을 다시 조정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8f9f6fa772f83828337346c85083e267630501c07db819ed3af6753d7fe1824e" dmcf-pid="64EZfCBWvp" dmcf-ptype="general">지조는 출연료 계약서를 다시 쓰자는 아버지 앞에서 "그냥 구두로만 한 거지, 계약서에 안 써 있잖아요"라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난 돈을 언제 버냐"라고 하기도. 지조가 상황을 회피하려 하자 아버지는 ”한 번은 지나가야 할 일이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오늘 계약서를 쓰면 끝이 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ce3b6f78694832fb3abadedd3ce6a6db4c53a1a44aea69a80ebc6e43de38ea4" dmcf-pid="P8D54hbYv0" dmcf-ptype="general">또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지조에게 출연료 재협상을 꺼낸 것에 대해 ”정신 차리라는 의미였다. 베짱이가 되지 말고 일개미가 되지 말고 많이 뛰어다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깊은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efb1883df61014a4f031463f23705847ea60cb0f23f9d44972073c0a9062b7e" dmcf-pid="Q6w18lKGT3" dmcf-ptype="general">지조 앞에서 단호한 태도를 취한 아버지는 "식비와 거주비는 어떻게 할 거냐"라며 월세를 받겠다고 했다. 그러자 지조는 "캐리어가 여기 있나? 이 집 구석에서 못 살겠다"라며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여, 아버지를 폭소케했다.</p> <p contents-hash="9e3723420799b2f01c070ed030e3da0c4787a07d3a69d7a64afc43703a78f28e" dmcf-pid="xPrt6S9HvF" dmcf-ptype="general">또 지조는 "옵션을 잘 해드리겠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가 제안한 건 마로 마사지 이용권. 스튜디오에는 당황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하는 웃음을 터트리면서 "석주, 석희 표정이 너무 웃기다"고 했다. 백수 캥거루라고 소개됐던 홍석주와 언니 홍석희는 당연히 마사지 샵에 보내드리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었던 것. 지조는 "그건 제가 생각해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ac594f39f06f03a95b22a75bf674ed80a1a041dad5a2db49d806f2e630e145f" dmcf-pid="yvboS6sdTt" dmcf-ptype="general">결국 지조 가족은 지조 60%, 아버지 20%, 어머니 20%로 타협했다. 지조는 "그래도 반 이상은 사수했다"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a57053fafeca026bb3b519226a42d8eb6334f305a158697871ee22b058a7b504" dmcf-pid="WTKgvPOJS1" dmcf-ptype="general">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Yy9aTQIiW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W2NyxCnv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낚싯대만 300개? ♥아내 눈치 보며 슬쩍 고백 “비싼 건 300만 원”(전참시)[순간포착] 04-06 다음 김상혁 “11살 때 父 추락사→母 남친에 23억 사기 피해” 고백 (살림남)[어제TV]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