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현실판 '폭싹' 양관식..."두 딸 위해 목숨 바칠 수 있어" (전참시)[전일야화] 작성일 04-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Aps4rR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243813274307d7ca2fec410bac2d821eecd312cca2f1a0b93c639ec6774c9" dmcf-pid="YecUO8me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3005094gp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TP5aXD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3005094gp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2211daf09fa8f35228597ef5ec1229670aff343da191cdf0de32d9b7940660" dmcf-pid="GdkuI6sdH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가수 KCM이 딸과 아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b84a7901bb4377e1dcb79ae6edd79407211bf9d87a348282a80408cf80277a" dmcf-pid="HJE7CPOJZZ"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가수 KCM의 낚시 콘텐츠 촬영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61683f33a8fd0c2fa97c738897ba27e437e47113d465253482719ff137e384b" dmcf-pid="XiDzhQIitX"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패널들은 KCM에 "토시도 없고 이어폰도 없다"라고 말하자 KCM은 "이제 좀 차분해져야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e70db92c0310ef407952b353509e8661757be9d7bbe7ff995120c1c56d77bf1" dmcf-pid="ZnwqlxCnXH"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축하할 일이 있더라고요."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딸이 둘씩이나 있었냐"라며 묻자, KCM은 "사실 그 당시에 활동을 안 할 때였다. 3년 동안 힘든 공백기를 보낼 때 아기가 생겼다. 그런데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궁금해하는 사람도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f1e9bb3015d672af627a12e3f7f212b4daeddcc624b7381b2619ed52e6ed94f5" dmcf-pid="5NI2WJTNtG" dmcf-ptype="general">이어 "딸의 지인들도 다 알고 있었고, 가까운 지인들은 물로 오랜 팬들도 알고 있었다"라고 밝히며 "딸 친구들은 공연장에도 왔었다"라고 밝혀 딸바보 면모를 보여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d07aa0ad6fc4f5f43a71c1672d644ed093bccd709a114507e520a6a222370" dmcf-pid="1jCVYiyj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3006542svoy.jpg" data-org-width="678" dmcf-mid="yPeYauo9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3006542sv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3725eaccfefd2561733535ba1c1ac4c53c47fd47213ce55f38026420810412" dmcf-pid="tAhfGnWAZW" dmcf-ptype="general">KCM은 아내에 관해 "한국+일본 이중국적이었던 아내가 귀화했다. 친구의 친척 동생이었는데 처음 보고 너무 예뻐서 첫눈에 반했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d973faede45b4ee1235edc7c4fc12ec5e7e5eeebbaa23e6d3890e81abc4928ce" dmcf-pid="Fcl4HLYc1y" dmcf-ptype="general">또 KCM은 "자식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냐는 질문에 0.1초도 망설임이 없다. 이래서 태어났구나. 너를 만나기 위해"라며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5fd09a21d4b011d0447fffc9569279f71c93469ca7087f668f48e1c11c22a93" dmcf-pid="3kS8XoGk1T" dmcf-ptype="general">이번에 중학교에 입학했다는 첫째 딸에 대해 KCM은 "입학식에 다녀왔다. 요즘 사춘기라 눈치 보며 살고 있다"라고 말하며, "원래는 안아주고 그랬는데 조금 크니까 조심하게 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f6b2943c5e343a1941ff84ab72217512be0ffbb272b505352a52a764d2ca71" dmcf-pid="0Ev6ZgHEHv" dmcf-ptype="general">KCM은 "기사 나가고 딸들의 반응은 어땠냐" 묻는 말에, "기사 나가고 사실 많이 걱정했다. 사춘기기도 하고 상처받지 않을까. 오히려 나를 (위로했다) 아빠 괜찮아 라고 걱정해 주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f680c727a89ce9ffa345cd35bc2149556e5c0c98bebf25e6348fb0bd5cace6" dmcf-pid="pDTP5aXDZS" dmcf-ptype="general">또 KCM은 "딸이 입술을 떨면서 이야기했다. 긴장하면서 얘기해주는 그게 되게 뭉클했다. 기분이 이상했다. 잊히질 않는다. 우리 딸이 다 컸다고 생각했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5b3450adb9ff64efa56f6b4ae18cc1e935eff00552fc9a3f53b09558f14001" dmcf-pid="UwyQ1NZw5l" dmcf-ptype="general">이어 KCM은 "이번에 이런 생각을 했다. 죽도록 사랑한다는 표현이 있잖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를 생각하면 가장 큰 게 딸인 것 같아. 내가 얘를 만나려고 태어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b1b211365295afafa70d1b1f809310d9b1b2fec5ab56eb49b1a751636a0fa41" dmcf-pid="ufiXAqNf5h"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가 '폭싹 속았수다'의 박보검(양관식 역) 같다며 KCM을 칭찬했고, 이에 KCM은 K관식이라는 별명을 얻었다.</p> <p contents-hash="a0622aba3d14351c2fdc3d0284931adbc7b01834cde174769ddee4a012f9da1b" dmcf-pid="74nZcBj4GC"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p> <p contents-hash="f9a9f7ac4a40a865f95053560ca2fb4029ca776fb021bd6f30b323a48b4e75cd" dmcf-pid="z8L5kbA8ZI"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오빠 집 개판”→볼 터치… 전현무, 매니저 전화에 취중 라방 급종료 04-06 다음 “아무도 안 물었다”… KCM, 13살 딸 이제야 고백한 이유 (전참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