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오빠 집 개판”→볼 터치… 전현무, 매니저 전화에 취중 라방 급종료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4Ce5MULS"> <p contents-hash="7dcb917fea8eafa186286045402710a2ae32b8f2ce4feb646bb58fb7f394e6b8" dmcf-pid="p08hd1RuRl"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보아가 벌인 한밤의 ‘취중 라이브 방송’이 짧고 강렬한 화제를 남겼다.</p> <p contents-hash="1b1aff3d4b853ad9dcd0252613f271658c105dea659641127219a6dfb815b8db" dmcf-pid="Up6lJte7Jh" dmcf-ptype="general">5일 밤, 전현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얼굴이 달아오른 채 “누군가가 하라 해서 처음 해본다”고 말하며 은근한 ‘취중’ 기류를 풍겼고, 이내 지인으로 가수 보아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d550d46bd2a7cb6bd5c347137c01f19e9245fba337eacf16d058d07a7565e71" dmcf-pid="uUPSiFdziC"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집에 방문한 보아는 “오빠가 먹자고 했잖아요”라며 상황을 설명했고, 이내 “현무 오빠 집이 개판이다. 인테리어 별로고, 게스트 화장실 냄새도 심하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95420af9788ab0d37aaa2974da9befd0bc56dddfc3df7150b3c51d76886d6" dmcf-pid="7uQvn3Jq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와 보아가 벌인 한밤의 ‘취중 라이브 방송’이 짧고 강렬한 화제를 남겼다.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ksports/20250406073003555qwgt.jpg" data-org-width="600" dmcf-mid="PNt1EKc6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ksports/20250406073003555qw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와 보아가 벌인 한밤의 ‘취중 라이브 방송’이 짧고 강렬한 화제를 남겼다. 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91728dab65d74da3a1705188f3b514c2c8d9246433288117d685bb6aeba81c" dmcf-pid="z7xTL0iBdO" dmcf-ptype="general"> 전현무는 당황하면서도 “그래야 정신 차리지, 헬렐레 팔렐레 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다”라며 예능다운 너스레로 분위기를 수습했다. </div> <p contents-hash="87fe38a21f32ffac41cdb8fce04179e42f8f5b92fc02d8ff0dc4aeecf32d77d7" dmcf-pid="qzMyopnbes" dmcf-ptype="general">보아는 이어 “물건을 너무 쌓아놨다. 트로피 빼고는 다 지저분하다”며 찐친다운 일침을 날렸고, 급기야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거나, 얼굴을 만지는 스스럼없는 모습까지 보이며 두 사람의 친밀함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4b690fe9255a7cfce87f33aed4ecab41adca6af54065182867f74c261151b" dmcf-pid="BqRWgULK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ksports/20250406073006616wxes.jpg" data-org-width="600" dmcf-mid="3GuA2lKG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ksports/20250406073006616wxe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b5c56f21d34b40ab6fa0db67b10b6099352877b20614e48a886a2f9efee4158" dmcf-pid="bBeYauo9Jr" dmcf-ptype="general"> 하지만 시청자 반응은 엇갈렸다. “볼 만지는 건 과하지 않나?”, “친구끼리의 자연스러운 장면”이라는 의견이 맞부딪히며 예능과 사적 경계에 대한 화제성도 따라붙었다. </div> <p contents-hash="39fccb24ab9767ac161b22fadf9857b02addd65c088c644af36d786c8e37f270" dmcf-pid="KrHe0kFOMw" dmcf-ptype="general">결국 방송 말미, 전현무는 계속 걸려오는 매니저의 전화에 “회사에서 계속 연락이 온다. 라이브를 종료해야 할 것 같다”며 급히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9mXdpE3InD"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2sZJUD0CRE"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vs 허준호 전면전, 박형식 승...최고 16.1% 04-06 다음 KCM, 현실판 '폭싹' 양관식..."두 딸 위해 목숨 바칠 수 있어" (전참시)[전일야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