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이선빈, 애틋한 눈물 엔딩 작성일 04-0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RppE3I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f1714354bee4116a3213a3a85d9e76ec1838df848ecab402021b5867eca60" dmcf-pid="9seUUD0C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감자연구소’ 강태오♥이선빈, 애틋한 눈물 엔딩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075404539pjnz.jpg" data-org-width="680" dmcf-mid="bW5DD9kP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075404539p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감자연구소’ 강태오♥이선빈, 애틋한 눈물 엔딩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c0a7266650738ef86a885610b88a7030d024e4c4e39176546f9f8710810a93" dmcf-pid="2OduuwphJJ" dmcf-ptype="general">‘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가 엇갈린 진심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0cd8172a99f862a3e768859d0ca4eaca960a49832249914c5ebd0666e50ec421" dmcf-pid="VIJ77rUlJd"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11화에서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가 서로에게 상처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16368c70b685fbfc0e1e277ce284b6018ac55a28904756e320f73ceb47931c5f" dmcf-pid="fCizzmuSde"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감자연구소에 헤어졌다는 소문을 낸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한두 번 붙잡아 줄 수 있던 것 아니냐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여기에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고 자신을 붙잡는 소백호의 고백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c02327cf47bba815737da4540eb0d96d0325d57343df4dde837b2e52197a3620" dmcf-pid="4hnqqs7vLR"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 소백호는 서로에게서 멀어짐을 선택했다. 소백호를 용서할 수 없었던 김미경은 그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모두 버렸다. 그리고 감자연구소에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다.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연구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까지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내버려두라고 경고했다. 또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고 사라지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6945865cc340a5920cd08e6fe8a38872c0f0449671e552fa55798a840372d838" dmcf-pid="8lLBBOzTiM" dmcf-ptype="general">김미경이 말한 대로 당분간 서울에 머물기로 했던 소백호가 게스트 하우스로 발길을 돌린 이유는 박기세(이학주 분)의 한마디 때문이었다. 소백호에게 서울 일정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박기세는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을 눈치챘다. </p> <p contents-hash="a44460f72f17ecce27d274f6913ad3f89b1ad17e80f77dd981cc33e1b6a9c6de" dmcf-pid="6WjVVS9HRx" dmcf-ptype="general">결국 박기세는 소백호에게 김미경이 아프다는 것을 알려줬고, 소백호는 몰래 김미경을 보살폈다. 이를 알게 된 김미경은 애써 참아온 감정을 터뜨렸다. 김미경은 나쁜 사람 되기 싫어서 몰래 챙겨주는 것이냐고 소리쳤고, 소백호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아야 하는 사람이라 숨었다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0854ce6196c23e628de03cf1698f54334b93ef68af7cef7eb7de755fd79051af" dmcf-pid="PYAffv2XnQ" dmcf-ptype="general">서로에게 상처 주던 김미경과 소백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 김미경을 덮쳐오는 사다리를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소백호. 그 순간 김미경은 크게 다치면 어쩌려고 뛰어드냐며 화를 냈고, 소백호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4ea563b7c8542630a6dd9d59fe43c16f56035d9924491abbde7538622c2ef21f" dmcf-pid="QGc44TVZLP" dmcf-ptype="general">모진 말을 쏟아내던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미경은 한두 번 정도는 붙잡고, 마음을 돌리려 해볼 수 있지 않느냐는 것. 그제야 소백호는 김미경을 배려하기 위한 행동들이 그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을 깨달았다. 뒤늦게 진심을 알게 된 소백호는 김미경을 붙잡기로 했다.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는 소백호의 말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모습은 꼬여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afe87654201337bf91448d088dcb85a3198295e8e9169952901336e43f3fcb8a" dmcf-pid="xHk88yf5L6" dmcf-ptype="general">김미경과 박기세의 이별에 얽힌 이옹주(김가은 분)의 숨은 이야기가 밝혀졌다. 박기세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김미경보다 먼저 알았던 이옹주. 그는 김미경에게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박기세의 부탁에도 김미경에게 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d6eb6c07a282a101079cf90205b95b06476794c0f2db87c4e19672a728497d69" dmcf-pid="yd7llxCnM8" dmcf-ptype="general">그러나 자신의 말 때문에 김미경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이 무서워졌다. 김미경에게 미움받는 것이 겁이 났던 이옹주는 6년이 지나서야 김미경에게 사실을 고백했다. 김미경은 박기세의 일을 숨긴 것보다 자신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을 때 붙잡아준 것이 더욱 고마웠다. 김미경과 이옹주가 부둥켜안고 눈물 흘리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ff1ad101a14d7f2a7b8d6e5b8889b3e518928bf19059220ac9d737862ba5ff25" dmcf-pid="WJzSSMhLd4"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최종화는 오늘(6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41eb25a19562a1ea6b5fc6b4a0af07f55b054f105df0196f6b45a849fb4043f" dmcf-pid="YiqvvRloJf"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겨도 이상, 안 사귀면 더 이상"…전현무, '9살 연하' 보아 집에서 폭풍 스킨십 [TEN이슈] 04-06 다음 박형식, 허준호 실체 생중계 한 플랜B...'사이다 엔딩' (보물섬)[전일야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