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겨도 이상, 안 사귀면 더 이상"…전현무, '9살 연하' 보아 집에서 폭풍 스킨십 [TEN이슈] 작성일 04-0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EVVS9HXl">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8VVyydvat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4473ea8c03758f509c507daca952e8a55031bcbe257b1ed455e2bc878126b" dmcf-pid="6ffWWJTN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5403569yk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2d1ww2EQ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5403569yk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0112539525adfad53802bd86544ad331e96f41baffb954d7a3e2b20491b08" dmcf-pid="P44YYiyj1I" dmcf-ptype="general"><br>전현무와 보아가 한밤중 벌인 취중 라이브 방송이 화제다.<br><br>지난 5일 오후 전현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켰다. 얼굴이 홍조를 띤 그는 "누군가 하라고 해서 처음 해본다"고 말하며 은근히 취기가 있는 모습을 보였고, 이내 지인인 가수 보아가 화면에 등장했다.<br><br>보아는 전현무의 집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오빠가 먹자고 했잖아요"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무 오빠 집이 개판이다. 인테리어도 별로고, 게스트 화장실 냄새도 심하다"고 솔직하게 폭로하면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전현무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면서도 "정신 차리라고 그러는 거다. 헬렐레 팔렐레 하지 말라고"라며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수습하려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1880a43a607154fc5336d2d9f66276651390258da9036eaf584b7a1de482f" dmcf-pid="Q88GGnWA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현무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5405352ooxu.jpg" data-org-width="682" dmcf-mid="VQFEEKc6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5405352oo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현무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ead95c1c94881eba7d89aa3b41730ea21b7ef01286fb6a243af695db6d8b68" dmcf-pid="x66HHLYc1s" dmcf-ptype="general"><br>보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물건을 너무 많이 쌓아놨어요. 트로피 빼고는 다 지저분하네요"라며 친구로서 거침없는 일침을 날렸고, 급기야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거나 얼굴을 쓰다듬는 등 자연스럽고 가까운 스킨십을 보이며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줬다.<br><br>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사귀는 것도 이상하고 안 사귀는 것도 이상하다", "스킨십이 과하다", "자고 일어나면 이불킥 할 듯", "보아답지 않다"며 다소 부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반면, 또 다른 시청자들은 "그냥 웃기다", "집에서 단둘이 술 마신다는 건 최소 썸 아니냐", "둘이 9살 차이 밖에 안 나냐, 의외다", "별일 아닌데 왜들 그러냐"는 반응으로 유쾌하게 받아들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877a844c191f21c8755377031b1c8d1ae79eaba2509962deb60b722a91602" dmcf-pid="ySSdd1Ru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현무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5406644wiet.jpg" data-org-width="514" dmcf-mid="fUKSSMhL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5406644wi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현무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fdf948776f68a0623c99bb05173c85c0f52d8e7d899f9575a7e4056627f1ee" dmcf-pid="WvvJJte7Gr" dmcf-ptype="general"><br>특히 "볼 만지는 건 선을 넘은 거 아닌가?"라는 의견과 "친구끼리 자연스러운 행동일 뿐"이라는 주장이 맞부딪치며, 예능과 사적 영역의 경계를 어디까지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덧붙여졌다.<br><br>방송 말미, 전현무는 계속해서 걸려 오는 매니저의 전화를 받으며 "회사에서 계속 연락이 온다. 라이브를 종료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라이브는 급히 종료됐다.<br><br>1977년생인 전현무와 1986년생인 보아는 9살 차이로,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아온 사이로 알려져 있다. 전현무는 SM C&C 소속 방송인이고,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재직 중인 만큼, 두 사람은 같은 SM 그룹 내에서 활동하는 접점이 있다는 점에서도 이목을 끌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 "母 남친에 사기 당해 23억 날렸다" 15평 집 거주 근황 ('살림남') [종합] 04-06 다음 ‘감자연구소’ 강태오♥이선빈, 애틋한 눈물 엔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