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연-강예빈, ITF 안동국제주니어 여자 복식 우승...황주찬-이규단은 남자복식 정상 작성일 04-06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6/2025040519301005216dad9f33a29211213117128_20250406083607993.png" alt="" /><em class="img_desc">강예빈(왼쪽)과 한가연.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가연(임용규TA)과 강예빈(엠스포츠TA)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복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이들은 5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진행된 대회 7일째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백세은(창원명지여고)-최정인(안동SC) 조를 세트스코어 2-0(6-3, 7-6<7-1>)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한가연-강예빈 조는 1세트를 6-3으로 가져간 후, 2세트에서는 접전 끝에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팽팽한 승부 끝에 7-1로 제압하며 완승을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6/2025040519304904674dad9f33a29211213117128_20250406083608071.png" alt="" /><em class="img_desc">황주찬(왼쪽)과 이규단. 사진[연합뉴스]</em></span>같은 날 진행된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황주찬(서인천고)-이규단(양구고) 조가 조민혁(남원거점SC)-이재민(안동SC) 조와 치열한 접전 끝에 2-1(6-2, 4-6, 10-8)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황주찬-이규단 조는 1세트를 손쉽게 가져갔으나 2세트를 내준 뒤, 슈퍼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8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대회는 6일 남녀 단식 결승전으로 막을 내린다. 남자 단식 결승은 김원민(안동SC)과 조민혁의 대결로, 여자 단식 결승은 복식 우승자 강예빈과 최소은(춘천SC)의 맞대결로 펼쳐질 예정이다.<br><br>특히 강예빈은 복식에 이어 단식에서도 우승할 경우 이번 대회 2관왕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관련자료 이전 밀양서 열린 전국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폐막 04-06 다음 김광규, 김원희와 ♥부부로 오해받았다→프로필 의심까지 (샬라샬라)[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