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열린 전국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폐막 작성일 04-06 103 목록 [앵커]<br><br>경남 밀양에서 개최된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br><br>전국의 파크골프 선수와 동호인 등 3천여 명이 참가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br><br>어제(5일)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우승자가 가려졌습니다.<br><br>하준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경남 밀양에서 막을 올린 '전국 파크골프 대회'.<br><br>약 2주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엔 전국 각지의 선수와 동호인 3,200명이 참가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br><br>4일과 5일 양일간 열린 결선전, 예선을 뚫고 올라온 남녀 선수 1,200여 명이 4인 1조로 나뉘어 맞붙었습니다.<br><br>그 결과, 남성부 홍종화 선수와 여성부 이정훈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br><br>< 홍종화 / 전국파크골프대회 남성부 1위> "벚꽃도 활짝 피었고 4월의 화창한 날씨에 너무 즐거웠습니다."<br><br>< 이정훈 / 전국파크골프대회 여성부 1위> "많이 오셔서 이런 행사에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br><br>'전국 파크골프 대회'는 밀양시와 연합뉴스TV가 공동주최한 첫 생활체육대회입니다.<br><br>동호인들의 화합 그리고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br><br><안병구 / 밀양시장> "앞으로는 전국대회뿐만 아니고 세계대회를 치를 만 한 그런 여건을 조성할 예정입니다."<br><br>추후 강원 화천군에서는 '전국 파크골프 왕중왕전'이 개최될 예정이어서 동호인과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br><br><안수훈 / 연합뉴스TV 대표이사> "앞으로도 연합뉴스TV는 밀양시의 발전 그리고 파크골프의 확산을 위해서 적극적인 홍보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br><br>지자체와 연합뉴스TV가 함께 마련한 '전국 파크골프 대회'.<br><br>'지방 리부팅'을 위한 다양한 시도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br><br>연합뉴스TV 하준입니다.<br><br>(영상취재 박지용, 김완기)<br><br>#밀양시 #연합뉴스TV #전국파크골프대회 #파크골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바둑몰카로 뜬 유튜버 ‘프로연우’..."AI랑 바둑한판 어때?” 04-06 다음 한가연-강예빈, ITF 안동국제주니어 여자 복식 우승...황주찬-이규단은 남자복식 정상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