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트로피’ 울주군청 정종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서 금강장사 등극 작성일 04-06 9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6/0000705261_001_20250406150013905.jpg" alt="" /></span> </td></tr><tr><td> 정종진(울주군청)이 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에 등극한 뒤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정종진(울주군청)이 4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br> <br> 정종진은 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을 꺾고 황소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br> <br> 2022년 울주군청에 입단한 정종진은 이번 대회 16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2-0으로 꺾은 바 있다. 이어 8강전 역시 이준형(MG새마을금고씨름단)에 맞서 2-0 승리를 거뒀다. 준결승전은 신현준(문경시청)과 대결, 2-1로 이겨 장사결정전으로 향했다. 최종장 상대는 금강장사 6회에 빛나는 김기수였다.<br> <br> 호락호락하지 않은 난적과 맞붙어 3-1 승리를 만들었다. 정종진은 첫 번째 판 전광석화 같은 잡채기로 먼저 앞서가는 데 성공했다. 두 번째 판은 밀어치기로 한 점을 내줬다. 이어 차례대로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3, 4번째 판을 가져오면서 금강장사 4회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6/0000705261_002_20250406150013971.jpg" alt="" /></span> </td></tr><tr><td> 정종진(울주군청)이 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에 등극한 뒤 기쁨을 표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조기대선 시동] 산업계, 불확실성 최소화 기대…“대미협상력 복원 절실” 04-06 다음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남자 단식 결승행...한국 선수 유일 우승 도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