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야노시호, 추성훈과 풀 러브스토리 공개 작성일 04-0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0cZaXD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cd434e459a8ca046aba410ba4ba9ae60f8fb04672db6d92d8de856e3c8517" dmcf-pid="HKpk5NZw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JTBC/20250406161537972cikl.jpg" data-org-width="560" dmcf-mid="YZw9jqNf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JTBC/20250406161537972ci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da69c4ecc780287a22ddbc9c1837f8638f2e634c3b33967dbb5b2eabda0bd0" dmcf-pid="X9UE1j5rU1" dmcf-ptype="general">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br> <br>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 15회에서는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가 잡지 화보 촬영차 한국에 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br> <br>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선다. 오랜 톱모델 경력을 살려 사랑이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코디를 찾아주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br> <br> 운동을 마친 추성훈이 합류한 후 세 사람은 사춘기에 대한 대화를 이어간다. 아직 좋아하는 친구가 없다는 사랑이의 말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저마다 “초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라며 연애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한다. <br> <br> 이를 듣던 사랑이는 “둘이 어떻게 만났어?”라며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를 묻는다. 이에 야노시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추성훈의 프러포즈까지 모두 공개한다. 이를 듣던 추성훈은 “기억 안 나”라며 쑥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br> <br>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내 어떤 점이 좋아?”라는 질문에 의외의 대답을 해 야노시호와 사랑이를 당황하게 만든다.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한 마디에 문득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ENA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도 전현무도 걱정한 KBS 女 아나운서…"사람 망쳤다, 병원 가봐야"('사당귀') 04-06 다음 정준호♥이하정, 자녀 국제학교 위해 지은 100억 주택서 여유.."주말 아쉬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