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전현무도 걱정한 KBS 女 아나운서…"사람 망쳤다, 병원 가봐야"('사당귀') 작성일 04-06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efkKc6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1e2a47242d879abbf791fc03a4c02d18e256118fc3e00943b36ab415cdb84" dmcf-pid="qKf7n0iB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61439568long.jpg" data-org-width="700" dmcf-mid="uX6Bguo9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61439568lo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bcfdb5c9efd1ed9c505a929ab8271a716360b88f9fb4d8d0e1a725e5b69842" dmcf-pid="B94zLpnbu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엄지인 보스가 KBS 아나운서 최초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7f2a5eb226f9373f59c4c636e76954813bd642f9b26a91043d20889593980de" dmcf-pid="b28qoULKFh"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하며, 148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286106420f21266df9dd234c458681c388cdd2e4e237fb7ca173b5b82bc7731c" dmcf-pid="KV6Bguo9UC"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되는 '사당귀' 300회는 엄지인 보스가 KBS 아나운서로는 최초로 단독 팬미팅 개최를 선언한다. 이에 박명수는 "방송이 사람 한 명 망쳐놨다"라며 팬미팅이 정상적으로 개최될 수 있을지 걱정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a4ddd83d8a358a0b5c9af943b5a4263b71c1c9336906417484a5f5d1e72e723" dmcf-pid="9fPba7g2zI"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홍주연은 진품명품 MC가 됐다"며 "모두 내 덕"이라고 큰소리치자 박명수는 "여기는 모두 허언증이야"고 혀를 끌끌차더니 "그 중에 홍주연은 현무가 해준거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d2aec49aad0134cd648aade52a8914038ffc476acc9ad71d48cabcd95330c9d" dmcf-pid="24QKNzaV3O" dmcf-ptype="general">엄지인의 중증 스타병은 단독 팬미팅 개최까지 이어진다고 해 일파만파로 번진 파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엄지인은 "내가 KBS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KBS 대표 아나운서"라며 "내 생애 첫 팬미팅, 아나운서실 최초의 팬미팅을 갖고자 한다"고 밝혀 모두의 어안을 벙벙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9e3d476847d708308306d902c5a06a3d5188511e166f8262426f9523b8e139bc" dmcf-pid="V8x9jqNfps"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단체로 중증 외상센터로 가야 한다"며 고개를 들지 못하고, 이순실마저 "다들 병들었어"라고 자포자기해 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7ce6d725ab89371769dc7f6dac9de6b63b40b251f492a722bf8495c7e12b3f6c" dmcf-pid="f8x9jqNf3m" dmcf-ptype="general">팬미팅을 위해 엄지인은 인근 시장을 찾아 인지도를 과시하는가 하면 떡 100인분을 맞추고, 포토카드를 제작해 KBS 로비를 가득 채울 팬을 기대한다. </p> <p contents-hash="6ebbca4d014dbde5bdcef3562d82e5d1c06f101a33867e34c069cd67f27689e7" dmcf-pid="46M2ABj4ur"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후배들 모두 한자리 수의 참석률을 예상한 가운데 엄지인은 "난 팬카페 있는 여자야"라며 당일 조회수 5개가 기록되어 있는 14년전 카페를 공개해 모두를 무안하게 하자 전현무는 "와 팬미팅 열면 엄청 웃을 거 같다"라며 큰 기대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376538ea8772686fecdba8f54f2d8b2744f088dd555b14b672f633f9cfeb06d0" dmcf-pid="8PRVcbA8zw" dmcf-ptype="general">특히 팬미팅 당일 엄지인의 첫 팬미팅 개최를 축하하고자 가수 설운도와 작곡가 이호섭의 화환까지 도착하자 아나운서 식구들의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온다. 과연, KBS 아나운서 최초의 엄지인 단독 팬미팅은 성공할 수 있을지 전현무가 큰 기대를 드러낸 역사적인 순간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42377fbca8958f3a2494066d4ebd4c63778a4bcde93d73997e5c80884b41ec4" dmcf-pid="6QefkKc60D"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c7168843a1d76096a77b5c9a9b8042bb356a4ea2be8501ca32b00072dcb3051" dmcf-pid="Pxd4E9kPzE"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이하정, ‘송도골프장 100억 주택’서 휴식 “이 시간이 제일 아쉬워” 04-06 다음 '내 아이의 사생활' 야노시호, 추성훈과 풀 러브스토리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