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연영과 도전하고파…혼자 사는 게 너무 좋아” 파격 고백[최다치즈]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RqBIqy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745aec88e177ff9e6646ac5e4d1b56372968f7e5398e0b6114e177f649e556" dmcf-pid="V7dbKhbY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63023545zeso.jpg" data-org-width="700" dmcf-mid="KdKZ5NZw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63023545ze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4c121d026a14cb826726a402bb29e9d50445606af97789d4f5973a271e17b3" dmcf-pid="fzJK9lKGp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정동원이 대입 준비 근황과 솔직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f0200b26270005cbb9af93e4c555d86c6052a9dfad449f85d9bd37e32468b66" dmcf-pid="4qi92S9H7G"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뮤스비의 '최다치즈'에 출연한 정동원은 MC 최다니엘과의 티키타카 속에서 대학 진학과 자취 생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088a52198446b075d28aa3191a23fc2d8e3086e2215c58a3b4d384c7c4ca136" dmcf-pid="8luyWiyjuY"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이 "'형'과 '삼촌'을 나누는 기준이 있다던데 최다니엘은 어디에 해당하냐"고 묻자 정동원은 "딱 봤을 때 형 같았다. 삼촌이라기엔 너무 동안이시다"며 센스 있는 대답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빠른 86년생이라는 최다니엘의 셀프 고백에도 정동원은 "형 맞다"고 웃으며 인정했지만 정작 자신의 출생연도를 "2007년생"이라 밝혀 최다니엘을 당황시켰다.</p> <p contents-hash="49cdbf08b6c15d6594e18981d1a4acd4d153b5822d2e1054e0c286499dea7517" dmcf-pid="6S7WYnWA0W" dmcf-ptype="general">현재 고3이라고 밝힌 정동원은 "요즘 친구들도 입시 준비로 바쁜 시기다. 저도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음악을 전공했지만 대학은 연극영화과에 가고 싶다.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bd8540cf1f41734168040e86e19e73a33b091f5110f1b6e4225ab6c9a005cd5" dmcf-pid="PvzYGLYc3y" dmcf-ptype="general">혼자 사는 생활에 대해서는 "처음엔 귀신 나올까봐 무서웠다. 그래서 엄청 작은 집에서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누가 같이 살자고 하면 못 살 것 같다"고 말해 '찐 자취 러버'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3a98ec1942f96951474395b45d3e7a4c785b18fce5d47a00604197d023b6ec" dmcf-pid="QTqGHoGk0T" dmcf-ptype="general">팬들의 사랑도 여전하다. 정동원은 "팬분들이 보내주는 선물이 너무 많다. 따로 보관하는 방이 있을 정도고 아직도 정리가 안 된 선물들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최다니엘은 "그 기분 알지. 한 15년 전에 팬레터 박스가 따로 있었을 정도였다"며 공감해 훈훈함을 더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야모야병’ 1년만에 세상떠난 셋째 아들..아내는 왜 봉안당에 못가나 ('결혼지옥') 04-06 다음 64kg 제이제이, 터질 듯한 스키니 뒤태 "남이 골라준 옷 좋네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