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2위 확정 작성일 04-06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6/AKR20250406041400007_01_i_P4_20250406174413627.jpg" alt="" /><em class="img_desc">정규리그 2위를 확정하고 기뻐하는 삼척시청 선수들.<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다. <br><br>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삼척시청은 6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4-20으로 이겼다. <br><br> 승점 29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3위 경남개발공사(승점 26)와 승점 차를 3으로 벌려 남은 한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br><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 4위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이긴 팀이 2위와 플레이오프를 벌여 챔피언결정전에 나갈 팀을 정한다. <br><br>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챔피언결정전에 먼저 올라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6/AKR20250406041400007_02_i_P4_20250406174413641.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여자부 2위.<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삼척시청은 이날 허유진(6골), 김민서(5골·2도움) 등이 공격을 주도하며 4골 차 승리를 거뒀다. <br><br>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힌 김민서는 "플레이오프에 어떤 팀이 올라와도 자신 있다"며 "챔피언결정전에 가면 만날 SK가 강팀이지만 선수들끼리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br><br>[6일 전적]<br><br> ▲ 남자부<br><br> 두산(19승 5패) 33(16-8 17-13)21 상무(5승 4무 15패)<br><br> ▲ 여자부<br><br> 삼척시청(14승 1무 5패) 24(13-12 11-8)20 경남개발공사(12승 2무 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두산, 상무 피닉스 꺾고 2연패 탈출하며 챔피언 결정전 대비 나서 04-06 다음 아내 아닌 女와 ‘사실혼’? 데프콘 “결혼 안 하신 줄…” (영업비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