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이승엽 감독, 비디오 판독 항의…시즌 1호 퇴장 작성일 04-06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6/0001246820_001_202504061806083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strong></span></div> <br>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KBO리그 2025시즌 첫 퇴장 불명예를 안았습니다.<br> <br> 이승엽 감독은 오늘(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 도중 비디오 판정 결과에 항의하다가 퇴장됐습니다.<br> <br> 6대 6으로 맞선 5회말 롯데 공격에서 전준우의 안타 때 2루 주자 이호준의 득점 과정이 논란이 됐습니다.<br> <br> 두산 중견수 정수빈의 송구를 받은 포수 김기연이 이호준을 태그해 아웃을 잡았지만, 김태형 롯데 감독이 항의를 시작했습니다.<br> <br> 김태형 감독은 태그하는 과정에서 김기연이 홈 플레이트를 막고 이호준의 홈 쇄도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결국 비디오 판독이 이뤄졌고, 심판들은 김태형 감독의 항의를 받아들여 판정을 번복, 롯데의 득점을 인정했습니다.<br> <br> 이를 두고 이승엽 감독이 나와 항의했고,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할 경우 자동 퇴장되는 규정에 따라 이승엽 감독은 더그아웃을 떠났습니다.<br> <br> 이번 시즌 KBO리그에서 처음 나온 퇴장 조치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수원 삼성, 경남 FC에 완승... 화끈한 골 잔치 선보여 04-06 다음 F1 페르스타펀, 일본 그랑프리 '폴 투 윈'…마수걸이 승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