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아빠' KCM, 방송 최초 가정사 고백…"아이들 만나려고 태어났구나" [종합]('전참시') 작성일 04-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GvQoGktg">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6XHTxgHEt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37bfad985a81cdfc609054ae1fc6ca187e7dbbc1288b64b2db660c27e54a3" dmcf-pid="PZXyMaXD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210103433lukf.jpg" data-org-width="540" dmcf-mid="fJcg3Kc6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210103433lu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987f11adb1ce3d837f7fa2bfc0710ff7d4e3b0e0b3aeb0ad4ceb078e10f212" dmcf-pid="Q5ZWRNZw5n" dmcf-ptype="general"><br>'전참시'가 4년 만에 돌아온 가수 KCM과 완전체로 찾아온 '홍쓴범' 패밀리 홍현희, 제이쓴, 준범이의 일상으로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물했다.<br><br>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1회에서는 제주살이에 폭싹 빠져버린 '토시어부' KCM의 낚시꾼 모멘트가 그려졌다.<br><br>자타공인 '연예계 낚시왕' KCM은 낚시 콘텐츠 촬영을 위해 박은지 매니저와 제주도로 향했다. KCM이 박 매니저를 '토시어부' 특별 게스트로 섭외한 것. 이에 설레던 그는 말끝마다 '마심~'을 붙이며 제주 방언을 당차게 구사하는 등 매 순간 제주 생활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 버튼을 자극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f63d26a4d1c6bf0d403653e391a141e6ecc7051da4f1a28536e6d941a849f" dmcf-pid="x15Yej5r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210104819fd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45fbmyf5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210104819fd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d3086cb0583379bd1aee1190c1ed7e6ecb84f22cfe2cc6b7dbcb6386a9993" dmcf-pid="yLnRGpnbHJ" dmcf-ptype="general"><br>KCM은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두 딸의 아빠였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기사가 보도된 후 딸들의 반응은 어땠냐는 박 매니저의 질문에 "아빠 괜찮냐고 하더라"고 답했다. 또한 "내가 아이들을 만나려고 태어났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삶의 전부가 된 아이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br><br>제주 집에 도착한 KCM은 낚시 장비를 챙긴 후 박 매니저와 본격 배낚시에 도전했다. 자신만만 낚시꾼 KCM은 거대 돌돔을 잡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해 짠 내를 유발했다. 끝내 그는 매니저가 자리를 비운 사이, 배 아래 수족관에서 미리 잡아 온 돌돔을 꺼내 잡은 시늉을 했고 박 매니저가 이를 속아줬다는 비하인드가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다.<br><br>제주에 완벽 적응한 KCM은 최근 오픈한 횟집에서 동네 파티를 주최했다. 가수 왁스,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비롯한 연예인 지인들부터 제주 해녀, 어선 선장 등 제주도민들이 총출동했고 이들은 뿔소라, 갑오징어 등 각자 잡은 수산물들을 한가득 챙겨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풍성한 잔칫상만큼 넉넉해진 KCM의 따뜻한 일상이 대리 만족을 안겼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EYES]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04-06 다음 박보영 "촬영 끝나고 휴식기 되면 공허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