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ES]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VtjOzThH"> <p contents-hash="542dfc79281ca0faa32b4419cf55076c33bc4c636e95faf5d710bee2f8dbef2e" dmcf-pid="VdfFAIqyhG"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편집자주*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p> <p contents-hash="e09713213eefbca919b541355848bdd451c43956c3ff5c8bc2705c5060aa2492" dmcf-pid="fJ43cCBWyY" dmcf-ptype="general"><strong>아시아 최초 솔로가수로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 단독공연 "창의성과 음악의 마스터 클래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bb18dc37fba6412cfd0bdf11162215595af94b5c21a39fabe867da8711011" dmcf-pid="4i80khbY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월드투어 멕시코 공연 모습/ 출처=유튜브 BANGTAN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210027017orow.jpg" data-org-width="647" dmcf-mid="973lxgHE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210027017or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월드투어 멕시코 공연 모습/ 출처=유튜브 BANGTAN 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a1b760ea57c11c1e156b05cf224fe884f3be1173a2a9c10d78bb1112bf42d2" dmcf-pid="8n6pElKGly" dmcf-ptype="general">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4일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펼친 솔로 콘서트 무대에 대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걸작(masterpiece)"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div> <p contents-hash="7ee47de1840017945a82a2a9fdd2aaf08bb6445488816b2fcc099d250cffad9e" dmcf-pid="6LPUDS9HCT" dmcf-ptype="general">올 2월말 부터 'Hope On The Stage' 월드 투어중인 제이홉은 3월중 북미지역과 멕시코 지역 투어를 펼쳤고, 4일 금요일밤 로스앤젤레스 BMO야외스타디움에서 북미 지역 마지막 일정 이틀 중 첫번째 콘서트를 열었다.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형무대인 이곳에서 아시아 솔로가수로는 최초로 단독 공연을 가진 것이다. 공연직후 포브스 엔터테인먼트 뉴스의 로라 시리쿨 기자는 6일 이 공연 리뷰 기사에서 그의 무대가 "창의성과 음악의 교과서이자,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한 마스터 클래스"라고 격찬하며 제목에 '걸작'이라는 표현을 썼다.( "j-hope's 'Hope On The Stage' LA Concert Is A Masterpiece")</p> <p contents-hash="bbf894c6c1a48a98a982f69a1736be0a5cb92681ee0b006030dc4930f6512b03" dmcf-pid="Prg4Tte7Sv" dmcf-ptype="general">포브스는 이날 공연을 "제이홉이라는 아티스트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잊지 않았음을 전하는 무대"라고 표현하며, "나는 BTS의 제이홉입니다.("I'm j-hope of BTS")라는 그의 자기소개에 팬들이 이름을 외치며 화답한 순간을 감동적으로 전했다. 콘서트는 다섯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제이홉의 예술적 여정과 내면을 무대 위에 풀어냈다.</p> <p contents-hash="cad0b1431cd6516399eaa73ad461d815db953a8132ac99df873c3ba2e4bdc54f" dmcf-pid="Qma8yFdzhS" dmcf-ptype="general"><strong>창의적인 콘셉트와 구성</strong></p> <p contents-hash="a9f473cb4ce9ff6c2756268770877dc5e89f0eefe901ceb08d71aeb68e379382" dmcf-pid="xsN6W3Jqvl" dmcf-ptype="general">공연은 'Ambition', 'Dream', 'Expectations', 'Fantasy', 'Wish'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었다. 오프닝 VCR 영상에서는 어둡고 차가운 세계 속 제이홉이 숫자 '23'이 적힌 박스를 열며 공연의 첫 테마 'Ambition'을 암시했다. 'Jack in the Box' 앨범 곡들인 'What If…', 'Pandora's Box', 'Arson' 등이 이어졌고, 전신을 붉게 물들인 채 분노와 열정을 폭발시키는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10ee793fc1ef9332e090c7f0179b6bf2e1394bbc1cbcbd41543c5ddfd2a80af" dmcf-pid="y90SMaXDWh"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Dream' 테마에서는 그가 BTS 데뷔 전 활동했던 춤 크루 'NEURON'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힙합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신곡 'lock/unlock', 'i don't know', 'i wonder' 등에서는 하우스, 팝핀, 튜팅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BTS의 메인 댄서'다운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435142d5bca299bfad468bd5eac61efb0a05b197db5192e408c681cbb452003" dmcf-pid="W2pvRNZwTC"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의 백미는 'Expectations' 세트에서 벌어진 깜짝 협업이었다. 제이홉이 신곡 'Sweet Dreams'을 부르기 위해 무대에 오르자, 피처링을 맡은 R&B 가수 미구엘(Miguel)가 무대에 등장,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무대는 두 사람이 함께 선 첫 무대였다. </p> <p contents-hash="31799fa4d165abed3eb134ceb418e840f6c7bdc5756b8ccc1a6798dab8f87997" dmcf-pid="YVUTej5ryI" dmcf-ptype="general">이후 'Fantasy' 세트에서는 BTS의 곡들을 포함해 그의 첫 솔로곡 '1 VERSE', 믹스테이프 수록곡 'Airplane', 'Base Line' 등을 연이어 선보였다. 'Airplane pt.2', 'MIC Drop', '뱁새'가 시작되자 관객들은 일제히 BTS 멤버들의 이름을 외치는 공식 응원 구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p> <p contents-hash="6fa193eb508c0fb6b165576cdb946e4aaf653e1e8e06d9c9b4621d69fb583093" dmcf-pid="GfuydA1mCO" dmcf-ptype="general">콘서트의 마지막 세트인 'Wish'에서는 평등('= (Equal Sign))'과 희망('Future')을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노래 'Neuron'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되는 동시에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잊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고 기사는 전했다.</p> <p contents-hash="b9b45832a1ecbba6c432895a191d77058d6821953029dfe62fb274c8f9d5cc3d" dmcf-pid="H47WJctsWs" dmcf-ptype="general">포브스는 제이홉의 무대가 "기쁨과 열정이 넘쳤다"고 평가하며, "복잡한 안무와 보컬의 지속적인 긴장에도 불구하고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에너지는 결코 약해지거나 사그라지지 않았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b70107322491b126e117ed4d29719f2c61fd5bae280a68fbf476f52253c3845b" dmcf-pid="XYOL09kPhm"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마치 무대에서 이 순간을 평생 기다려온 것처럼" 팬들과 자연스럽게 손을 잡거나 관객과 자연스럽게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팬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했다.<br>포브스는 이 공연이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제이홉이라는 예술가가 자신과 팬들, 그리고 BTS라는 팀에 보내는 진심어린 러브레터였다고 전했다. 기자는 "그는 여전히 BTS의 제이홉이다.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한 관객은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기사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cc5d7528448b13a861973e9aa4fc2b5cd97eaba2cb874d0595c8deec5b71d90f" dmcf-pid="ZGIop2EQWr" dmcf-ptype="general">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야노 시호 둘째 언급에 '외면' (내생활) 04-06 다음 '두 딸 아빠' KCM, 방송 최초 가정사 고백…"아이들 만나려고 태어났구나" [종합]('전참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