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본 “데뷔 후 30년 넘게 저녁 6시 이후 금식”(‘복면가왕’) 작성일 04-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9iFbA8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d8fe840b9248d88b098796a9d9be1373e5a4722561a53586eb97655e1fe7b" dmcf-pid="K1S0khbY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205930000yvmk.png" data-org-width="800" dmcf-mid="BMJrVeSg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205930000yvm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de52e532ae1fc87066a5f4d58c7cedfaf241ab988990cabcd4e4d67bcaebb1" dmcf-pid="9tvpElKGr4" dmcf-ptype="general">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이본이 ‘복면가왕’에 등장했다. <br> <br>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준결승전 두번째 무대로 ‘신선로’와 ‘걸크러시’의 대결이 펼쳐졌다. 신선로가 걸크러시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김원준은 걸크러시에 대해 “타임머신을 타고 갔다 온 느낌이다. 동창생을 만난 것 같다. ‘반갑다 친구야’를 외칠 만큼 제 몸이 기억하고 있다”고 이본의 정체를 확신했다. <br> <br>유영석 역시 “목소리는 제가 짐작하는 분이 맞다”며 “그분이 앨범 준비 할 때 제가 프로듀싱을 했었다. 지금 깜짝 놀랐다. 다시 앨범을 준비하셔도 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br> <br>드러난 걸크러시의 정체는 이본이었다. 이본은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게 8년만 인 것 같다”면서 유영석에게 “오빠가 나 앨범 낼 때 프로듀싱 했어?”라고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br> <br>이본은 여전히 감탄이 나오는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데뷔한 지 30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하는 건 6시 이후로 먹지 않는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인종차별 논란 자필로 사과 "실망 드려 죄송" 04-06 다음 원위, 오늘(6일) 데뷔 첫 북미 투어 돌입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