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인종차별 논란 자필로 사과 "실망 드려 죄송"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mTej5r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8c21e8db9269b27f01338ca23ad090cf39520efab58e2c76791c5036b0319" dmcf-pid="Q4sydA1m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205721206ckyf.jpg" data-org-width="658" dmcf-mid="yDIzmyf5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205721206ck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ed2a6bf00db42263ec00d7e3b7a80503f97cb4c011d5f1358f9ed3370a26d4" dmcf-pid="x8OWJcts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자필 편지로 재차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299d16e077c3ca36913b9b0a845abe850a1287b241336c1cb6d3cbd95b8fd23" dmcf-pid="yl2MXuo9Te"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쥴리, 벨, 나띠, 하늘)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영어로 작성한 자필편지를 업로드하고 "팬 여러분에게 큰 실망을 안겨드린 콘텐츠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2e9456c4dddc662b233fa0ed2554fac757165095c4f14162af715abb62f7520" dmcf-pid="WSVRZ7g2TR"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우리의 의도는 올드 스쿨 힙합을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것이었다. 올드 스쿨 힙합이 우리의 음악에 큰 영향을 줬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그 콘셉트를 너무 과하게 표현했다. 우리는 우리가 문화적으로 둔감하다는 걸 깨달았다. 우리의 행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더 나아지겠다는 약속을 할 수밖에 없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41dbcdeecc12551c6916e54c3b6ad031bd4bcab101cac927d4c15c698bfd606" dmcf-pid="YEp9hXQ0TM"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며칠간 우리는 우리의 행동이 많은 분들을 실망시켰다는 걸 배우고 반성했다"며 "저희의 선택을 진심으로 후회한다. 팬 여러분이 겪은 고통과 불편함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다시금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137ec543aff6678d64075b8ac9a53568b2d612756e7f4687496debf4e445e9e" dmcf-pid="GDU2lZxpWx"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키스오브라이프는 생일 콘텐츠에서 흑인 래퍼의 여자친구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조롱이 섞인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14e3bcbdc4bbd09bc9ec8088b7207ffabd83706cda3403e751df51088598e1a" dmcf-pid="HwuVS5MUTQ" dmcf-ptype="general">논란에 소속사는 "특정 인종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불편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전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식지 않자, 멤버들이 직접 자필편지를 쓰며 사죄의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Xr7fv1RuS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Zmz4Tte7C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스 돌아왔다! 페르스타펜, 스즈카 4연패 달성하며 2025 시즌 첫 승 신고 04-06 다음 [TVis] 이본 “데뷔 후 30년 넘게 저녁 6시 이후 금식”(‘복면가왕’)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