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돌아왔다! 페르스타펜, 스즈카 4연패 달성하며 2025 시즌 첫 승 신고 작성일 04-06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6/20250406192056044846cf2d78c681245156135_20250406211018236.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트로피를 들어오리는 막스 페르스타펀</em></span> 지난 시즌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드라이버 챔피언'에 빛나는 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이 일본 그랑프리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2025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br><br>페르스타펀은 6일 일본 미에현 스즈카시의 스즈카 인터내셔널 레이싱 코스(5.807㎞·53랩)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3라운드 일본 그랑프리 결승에서 1시간 22분 6초 98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자신의 시즌 첫 승리를 맛봤다.<br><br>페르스타펀에 이어 개막전 우승자인 랜도 노리스(맥라렌)가 1초 423 차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2라운드 챔피언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가 3위로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로써 페르스타펀은 4년 연속(2022∼2025년) 일본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고, 개인 통산 64승째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6/20250406192105004196cf2d78c681245156135_20250406211018248.png" alt="" /><em class="img_desc">레이싱카 위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막스 페르스타펀</em></span>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페르스타펀이 1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가운데 예선 2, 3위를 따낸 '맥라렌 콤비' 노리스와 피아스트리가 2, 3번 그리드에서 페르스타펀 추격에 나섰다.<br><br>페르스타펀이 스타트부터 치고 나가며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피아스트리가 노리스를 빠르게 따라잡으면서 레이스에 긴장감이 고조됐다.<br><br>'팀 동료' 피아스트리의 추격을 받은 노리스는 속도를 끌어올리며 페르스타펀 추월을 시도했지만, 페르스타펀은 추월을 허용하지 않으며 노리스의 시즌 2승째 도전을 막아내고 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男 단식 은메달 수확…한국 선수 첫 준우승 04-06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인종차별 논란 자필로 사과 "실망 드려 죄송"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