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토니안 母 알고 꽃 이름 다 잊어"...외국어→임플란트 어필까지 (미우새)[종합]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u59MhL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6b15e4736ae6b71c8d12e7cb2528b8456c7b9c146637be02463140cc47ea5" dmcf-pid="ziFYz8me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5010134slrp.jpg" data-org-width="800" dmcf-mid="UgOcTte7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5010134sl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790dd2f0c26b47603096e4889140be4de743b5ab0bcc83cccef2d6e7a8738d" dmcf-pid="qn3Gq6sdH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배우 임현식이 토니안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fba13b69c74af32bd91ab42a70d3038c22826eb0ed1bb13dde2ae51e33d7522" dmcf-pid="BL0HBPOJZk"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어머니의 소개팅 상대 임현식과 처음 마주했다.</p> <p contents-hash="9ad7b97b85dc14e6dec784a2889dc51575f7626618f7a026f1981dfd08155504" dmcf-pid="bopXbQIiGc" dmcf-ptype="general">임현식이 토니안에게 "어머니가 내 얘기를 하진 않았냐"고 묻자 토니안은 "결혼 얘기도 하면서 선생님 얘기를 하셨다"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51c04355a7a4362a4afb18f7b7c59c8910b7233eb4ddb2cc464af4cccb86a8b" dmcf-pid="KgUZKxCn1A"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 결혼 얘기"라고 덧붙여 임현식은 "자네 결혼 얘기였냐"며 실망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0e4e629a94d5c7b633961c7075eb62021e2a8640c77ee2f5a6cc38873dd31d" dmcf-pid="9au59MhLXj" dmcf-ptype="general">이어 임현식은 김준호, 임원희, 토니안과 함께 집 청소에 나섰다. 일을 하다 말던 임현식은 토니안만 따로 불러 마당 한 켠에 있는 의자에 착석시켰다.</p> <p contents-hash="bb02bf5174c123224cb8778401649ef3a462acf49e8e4f0f1b36cd4ca04894c4" dmcf-pid="2N712RloYN" dmcf-ptype="general">이어 품속에서 빵 하나를 꺼내 토니안에게 쥐여줬고, 이를 발견한 두 사람이 "뭐 먹냐. 같이 하면 좋지 않냐"고 하자 임현식은 "왜 이렇게 집중을 못 하냐"며 꾸짖었다.</p> <p contents-hash="42c447971a3c5d79a2278906f5b0126cfe80af7b97cd43b2d40b8b9ba8f526d3" dmcf-pid="VjztVeSgXa" dmcf-ptype="general">이어 임현식은 "어머니가 어떤 스타일의 시니어를 좋아하냐"며 토니안을 따로 데리고 나온 속내를 밝혔고, 토니안이 "지적인 분을 좋아한다. 외국어도 할 줄 아는"이라고 하자 갑자기 외국어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3d1186873d4bf870e5c52e96a6925019dc71d3796c9faba99395ce7151a3a805" dmcf-pid="fAqFfdvaHg"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마드리드 대학교에서 학생들이랑 얘기도 하고 그랬다"며 어필을 이어갔고, 임현식의 진심 어린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8f1dd68339e98e049db69b74a49fc170ce853272c8569ac550e7da9a87f73" dmcf-pid="4cB34JTN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5011547lcik.jpg" data-org-width="800" dmcf-mid="uKmjS5MU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5011547lc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4009eba7f7aaefb81f240f982a62aecd616cabac43d5a5b7922ba8afe43d17" dmcf-pid="8kb08iyj5L" dmcf-ptype="general">임현식의 어필은 식사 시간에도 계속됐다. 토니안이 "시를 좋아하신다"고 하자 임현식은 "내가 시도 좀 읽었다"고 답하거나 "어머니 이름을 알게 된 이후로 다른 꽃 이름을 잊었다"고 돌직구를 날려 감탄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 있던 대성은 "기가 막히다. 생각도 못 했다"며 반응했다.</p> <p contents-hash="4e6526207ef1f4ca42688d41060a78e3304343833ba7f1d66acc82f3c852658c" dmcf-pid="6e5TUVDxHn"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 어머니가 깜짝 방문했고, 두 사람은 오랜만에 재회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05372dbf8cca71f91991c5b535a034b47fac243b9dd66318d647a0f6f351751" dmcf-pid="Pd1yufwMZi" dmcf-ptype="general">토니안 어머니가 "우리 아들은 처음 보지 않냐"고 하자 임현식은 "TV로 자주 봤다. 소개팅 이후에는 아들만 쳐다보면서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8cc01c8dc37d18a961c59af19d7833213cf00f0b4664d7ece50f76e98ee089" dmcf-pid="QJtW74rRYJ" dmcf-ptype="general">또 김준호가 "선생님께서 꽃 이름을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고 하자 토니안 어머니는 "치매 걸렸나 왜 그래"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fa0ce1130b7850d59ad99b05ef7f14669c6b07275a1d1c89047391718d51f1f" dmcf-pid="xiFYz8me5d" dmcf-ptype="general">자신의 어머니의 썸(?) 현장을 직관하던 토니안은 낯선 모습에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고, 임현식은 "이번에 임플란트 하나 넣었다"며 임플란팅(?)을 선보이기도. 서로 쌈을 싸주던 두 사람은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35c681433d16f3396f5f573bf961ceea01ea755e514b6f3f9e324b1e4aa028e" dmcf-pid="yZgRElKGZe"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f377a34caec92a7653ff11dabbc9e8276c1456745a9e09c4a5703f5345c70eec" dmcf-pid="W5aeDS9HZR"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 용서했다 "다시 웃을 때까지 기다려" 04-06 다음 토니안 "母, 임현식과 소개팅…남자랑 웃으면서 대화하는 거 처음 봐"(미우새) [TV캡처]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