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 용서했다 "다시 웃을 때까지 기다려" 작성일 04-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up6nWA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dc140b11716ebb8b64048adfc00875662e7315e6eeb425bd37732e1cf621a" dmcf-pid="G6MQAIqy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950018ddkz.jpg" data-org-width="550" dmcf-mid="y142nE3I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950018dd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1478fc33d21ac718c73ea724fa3548323d6f67b42442cfc6f2ee845af3253e" dmcf-pid="HPRxcCBW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이선빈이 강태오에게 기회를 줬다.</p> <p contents-hash="9b1acd010afdb0bfb7d9060322a44740d0097f79598dbfe548644382b9eee061" dmcf-pid="XQeMkhbY5T"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12회(최종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가 김미경(이선빈)에게 사과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d868d71f0377eee639dd782b98de4e3c4987308c94fd6d0905e235ea47bb0df" dmcf-pid="ZxdRElKGYv"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은 "들어나 보자. 왜 그랬어요? 나 아무 잘못 없는 거 알고 있었다면서. 근데 왜 그렇게 나쁜 짓을 했어요? 원래 그런 사람이었어요? 아니, 지금도 그런 사람이에요? 소백호 씨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c91a60add03185b3f3b67f5cfe121964771a6ad1270bc7cc8d00a40968842b5d" dmcf-pid="5MJeDS9HZS"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네. 아직도 그런 사람입니다. 그때의 저와 지금의 전 달라진 게 없으니까요. 다만 요즘은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고작 서류 몇 장으로 누군가의 인생을 재단하면서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인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고 숫자만 보는 내가 합리적이라고 믿었어요. 그런데 이제 와 돌이켜 보니까 전 그저 남을 이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었던 거예요. 누구를 헤아리지도 누구와 어울리지도 못하는 그런 부정한 사람이요"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69c549c97391cc6ad6267bdcf943187a4958d6caada647b260003572003fc" dmcf-pid="1Ridwv2X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951430bydw.jpg" data-org-width="550" dmcf-mid="W1xPjOzT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951430by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166b13839e6fd3db9913050c737c4c8c1e1149f172253507fe8fc923e14827" dmcf-pid="tenJrTVZZh"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제가 해왔던 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좌절감을 안겨주는 일이었는지 뒤늦게 알았습니다. 돌이킬 수 없지만 그리고 이미 많이 늦었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미안해요, 미경 씨"라며 사과했고, 김미경은 "진짜 불여시. 상처받은 건 난데 왜 내가 달래주고 싶게 만들어? 다 알고 이러는 거죠? 본인 우는 얼굴 예쁜 거? 그래서 내가 꼼짝 못할 거?"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9653f88213991765233c72b0b2ba926b69dd8dbe2625178b6d8cb08b0dfe39dd" dmcf-pid="FdLimyf5tC"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그래요, 뭐. 그렇게 반성을 하고 사과를 하니까 조금은 받아줄 수도 있을 거 같고 그래. 그렇다고 당장 막 '괜찮아. 다시 만나' 이런 건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기다려요. 내가 소백호 씨 보면서 다시 웃을 때까지 도망가지도 말고 숨지도 말고 열심히 나 귀찮게 하면서 좀만 기다려줘. 그렇게만 해줘"라며 손을 내밀었고, 소백호는 "네. 포기 안 할게요"라며 김미경을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d9f213f3065da4dcc221bc3c984f20cc60d7098729eb9da824e7153bf155f547" dmcf-pid="3JonsW41HI"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cd23982b14c6d57ed3bf2dc9c3e145a8575be358a3f1ee1ce56ca1f0bb1dad0f" dmcf-pid="0igLOY8ttO"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45세' 강예원, 한식 요리 신부수업 중…"결혼 상대 찾고 있다"('백반기행') 04-06 다음 임현식 "토니안 母 알고 꽃 이름 다 잊어"...외국어→임플란트 어필까지 (미우새)[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