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강예원, 신부수업도 받을건데.."남자 만날 곳 없어, 삶은 고통" ('백반기행')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Viq6sd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1ee2724b850a2c741907ec2684c8e940f4a55377759a51bffcf9db892ad86" dmcf-pid="zO4LbQIi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20841043odcr.jpg" data-org-width="647" dmcf-mid="pu6g9MhL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20841043od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3eeaf125f652cb21dc92ec8f3ba3b72b6641bc65ec93fafb53c4c5f5ccbc46" dmcf-pid="qI8oKxCnz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강예원이 결혼을 하고 싶은데 짝을 만날 곳이 없다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de809e67f11a1fa35cc577a6fb0836e457304b05bc66c51e81afd3ab32ac9f6" dmcf-pid="BuDyNs7v0e"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허영만, 강예원이 통영 맛집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p> <div contents-hash="41447d54e1046ecf71de55065e69f4e422c75f576a97f15b23c19f37ac8b7dd6" dmcf-pid="b7wWjOzT0R" dmcf-ptype="general"> 강예원은 허영만에게 "저는 맛집에 가는 걸 좋아해서 선생님을 너무 만나고 싶었다. 시집을 가기 위해 음식에 대해 공부도 하고 싶고, 제철 음식을 잘 알아놓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 결혼할 짝도 찾고 싶어서, 연애 예능을 하나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강예원은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열심히 소개팅을 하고 있다. 허영만은 "짝을 찾을 데가 없나?"라며 의아해했고 강예원은 "진짜 없고 만날 곳도 없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e4732eb95ade609a65b3769a72d2f478f5e6e131e377e0ab1d9ef31acf438" dmcf-pid="KzrYAIqy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20841303ovnp.jpg" data-org-width="1082" dmcf-mid="UFNCikFO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20841303ov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c99f80bae0b3a7e6c347734b99085fb9679d33753ba16a268834637976aa2f" dmcf-pid="9qmGcCBWzx" dmcf-ptype="general"> 다. 제가 술도 못 마신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허영만은 "기회가 남들보다 적네"라고 말했고 강예원은 고개를 끄덕이며 "확실히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fe91f4525f4afe641cd710975e57a18fe08d32c2b3afa1fb3b669f71dd8dfe7" dmcf-pid="2BsHkhbYFQ" dmcf-ptype="general">또 강예원은 통영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너무 좋다. 이게 행복이다. 삶은 고통이지만 맛있는 거 먹는 건 행복을 주는 것 같다. 행복할 때 자만하지 말고 고통은 끝나리라고 의연하게 기다린다"라며 삶의 모토를 언급하기도 했다.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4번 이혼' 토니안, 17년 만 임현식에 "아버지" 부르며 '울컥' ('미우새') 04-06 다음 천만원 찍은 GD 애장품 뭐길래…에스파 낙찰에 부러움 폭발 “원하는 대로” (굿데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