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4번 이혼' 토니안, 17년 만 임현식에 "아버지" 부르며 '울컥' ('미우새') 작성일 04-06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8D4JTN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8eab8f0350d74ad3abda101076a4384a66b6283f68aa209b9fcecaf91f4b6" dmcf-pid="1u6w8iyj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222526139wans.png" data-org-width="650" dmcf-mid="HYHuOY8t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222526139wan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c66d4a7d9246889791ef7e29756c01b029e6ade53d206de09cda6a6463b3e0" dmcf-pid="tt9jKxCnC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토니안이 임현식에게 "아버지"라 불렀다.</p> <p contents-hash="fdd4eefbdad8375f0d1b2b28891b56d34bdda97c8141d167780207654971e873" dmcf-pid="FF2A9MhLvA"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토니안이 임현식 집을 방문했다.</p> <p contents-hash="cdb645f9269f61fff9526be3fbafd52114e9a408bd0b4c20e8e2f932d47de007" dmcf-pid="33Vc2RloCj" dmcf-ptype="general">이날 임현식을 찾은 토니안이 그려졌다. 1년 전 토니안 모친과 중년 썸을 보였기 때문.토니 모친은 “아버지 만나는 것”이라며 모니터를 보며 흐뭇, 임현식도 “오 토니”라며 반겼다. 토니는 “이옥진 여사님 아들이다”라며 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f18e88b0a909e8b58f21d6f79ad78cd0796f2d7f2a155bdc61c635cda64887c" dmcf-pid="00fkVeSgSN"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김준호는 “특히 별채가 비었다, 토니 결혼하면 돌어오면 좋겠다”고 하자임현식은 토니에게 “마흔이 넘었는데 짝이 없나”며 질문, 토니는 “아직 미혼이다 어머니가 손주를 보고싶어 하긴하다”고 했다. 이어임현식은 “혹시 내 얘기는 없으시나”며 질문,토니는 “결혼 얘기도 하시면서 선생님 이야기 하셨다”고 했다. 이에 모두 “결혼 이야기?”라며 솔깃하자토니는 “아니 제 결혼 이야기 하신 것”이라 정정, 임현식도 깜짝 놀란 듯 “아 자네 결혼 얘기였나”라며 실망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1117209fe855f717587da6d152980df1034cc70a1fe1b9cd1b9743191ad4b" dmcf-pid="pp4Efdva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222527748tcsi.png" data-org-width="650" dmcf-mid="X0spmyf5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222527748tcs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69f456c0a7c635f9b8e4949f26e1b713401ff518276eb762669c53cceec24f" dmcf-pid="UU8D4JTNvg" dmcf-ptype="general">사실 집안일 도와주러 모인 세 사람. 하지만 임현식은 대놓고 토니안만 챙겼고 김준호와 임원희만 일을 시켜 폭소하게 했다.급기야 임현식은 “어떤 스타일의 시니어를 좋아하시나”며 궁금, 토니안은 “지적인 남자를 좋아하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국어할 줄 아는 남자, 판타지가 있다”고 하자 임현식이 엉뚱한 외국어로 폭소를 안겼다. 스페인어였다고. 임현식은 스페인 마드리드 대학에서 유학(?)했다며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184cd37e8aa1918c49387077f0b60a2758bde918343705bd938369cd546011ca" dmcf-pid="uu6w8iyjSo" dmcf-ptype="general">토니가 생각하는 모친의 매력포인트을 묻자 토니는 “시나 꽃 좋아하는 소녀감성이 있다”고 대답, 이때 토니 모친이 깜짝 방문했다.옆에 있던 김준호는 “잘 되면 토니가 아버지라 불러야한다”고 하자 임현식은 “언제든지”라 말했다.하지만 토니안은 “아버지가 17년 전 돌아가셨다, 아버지라 불러본지 오래돼서 쉽지 않았다”고 했다. 실제 부친이 4번 이혼해 새엄마까지 모친만 4명이었다는 아픈 가정사를 전한 바 있기도 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7e1aefb8b6ea083a7aa66d3d92b244584fb530b4670b9b001a70496ffcf61" dmcf-pid="77Pr6nWA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222528060pogh.png" data-org-width="650" dmcf-mid="ZpGfY0iB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222528060pog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5cd7d5e527cc3ca1b5f79ae517e36281f4ca30d631d210f93708c2dcf07b1d" dmcf-pid="zzQmPLYchn" dmcf-ptype="general">이에 토니 모친은 “아버지 없으니 아버지라 불러도 된다”고 했고 임현식도 “17년 이후 아버지 불러봐라”고 했고 토니안은 움찔,조심스럽게 “아버지”라 불렀고, 임현식은 “오냐 아들아”라며 재치있게 받아쳤다. 17년 만에 ‘아버지’라 부른 토니안도 부끄러워했다.토니안은 “식사 하셨는데 두 분이 산책하셔라”며 두 사람 사이를 밀어주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qPaYgrUlWi"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지용 자유이용권' 주인공 됐다… "뭐든지 가능, 바퀴벌레도 잡아드린다" ('굿데이') 04-06 다음 46살 강예원, 신부수업도 받을건데.."남자 만날 곳 없어, 삶은 고통" ('백반기행')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