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프로젝트 단체곡은 '텔레파시'…지드래곤 밀착 레슨 [RE:TV] 작성일 04-0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굿데이' 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sXBj4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75865714032cc754e7a12ebd754895465ce053687c367e8019b3e37a66b78" dmcf-pid="uWxOZbA8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1/20250407053009304edqm.jpg" data-org-width="1180" dmcf-mid="pLnTp8me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1/20250407053009304ed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667f5ecce353ccf94eb450c777f127dbebc94de1eafb8bfcbc1dbbe9bb1f5" dmcf-pid="7YMI5Kc6Y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이 '굿데이' 프로젝트 단체곡으로 도시아이들의 '텔레파시'를 선곡했다.</p> <p contents-hash="6e40aa7444c77517ed78945322eaa3143552a68c45a14c1f320610cb6f4c731a" dmcf-pid="zGRC19kPHA"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fea6ea635185e9b4e4aa9f2260111c338fb6d3871bc869b367e10aed8fa201e" dmcf-pid="qHeht2EQHj"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이 모두 모이자 지드래곤은 곡 후보를 보여주기 위해 이동식 TV를 가지고 단상으로 나왔다. 지드래곤은 "좋은 노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다, 저희가 다 같이 했을 때 좋은 노래면 더 좋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노래를 재생했다.</p> <p contents-hash="98485595c86cc78ca93e2e12bf917bd5b4e6772d17ebe0a94500c4449933a591" dmcf-pid="BXdlFVDxHN" dmcf-ptype="general">해당 노래는 다름 아인 도시아이들의 '텔레파시'였다. 멤버들은 생소하게 느끼더니 첫 소절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가 나오자 함께 몸을 흔들며 따라 불렀다. 지드래곤은 "돌림 노래처럼 부를 수 있고 음역에 크게 상관없다, 88년 발매된 노래 치고 너무 세련됐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47d9179435208effddc9b930d69f66a070454a340131b67267aaaf857d5c76" dmcf-pid="bL5QjlKGXa" dmcf-ptype="general">우선 뽑아온 악보를 멤버들에게 돌리며 자유롭게 완창해 볼 것을 제안했다. 멤버들이 한 소리로 노래를 연습하는 걸 지켜보던 지드래곤은 "왜 벌써 감격스럽지, 지금도 꿈 같다"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어떤 파트가 나올 때 어떤 인물이 나올지 같은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해당 곡의 포인트에 대해서는 "솔로만 들어갈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남녀 화음이 들어갈 수 있다, 다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이어서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590d77b39eafae71ee66838b1f6e0f91fb4fa909fcf749959b7467eb0271b8" dmcf-pid="Ko1xAS9H5g"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은 곡의 편집을 위해 가수 아이유를 만났다. 지드래곤은 아이유에 대해 "동료로서 팬이기도 하고 작업, 무대도 같이 해봤고 아티스트로서 배울 점이 많다, 선배들의 노래를 표현하는 데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라 아이디어를 물어보고 싶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04ed78a5f0c4e323e97fc12b453276ff2c80c622686d22762dfdb4d364b52b3" dmcf-pid="9gtMcv2XXo"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선배들의 곡을 리메이크하는 것에 대해 고충을 토로하자 아이유는 공감하며 "'꽃갈피'라는 앨범으로 계속 선배님들의 명곡을 시리즈로 내고 있다, '이렇게 되면 훼손 아닌가', '이미 명곡이라 더 좋을 수는 없다' 같은 고민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힙합을 가장 잘하시니까 원곡을 샘플링해서 새로운 장르로 접근하면 어떠냐"며 아이디어를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9b3de4101e968fafcaf4a87b86c46ca211568e25b78356ba3ba824bb3710de2" dmcf-pid="2aFRkTVZXL" dmcf-ptype="general">첫 녹음 날이 되고 지드래곤은 정해인, 광희, 임시완, 김수혁, 조세호에게 각자 개인 디렉팅을 진행했다. 지드래곤은 목소리 톤과 박자 타는 법, 음정 맞추는 법 등 자세하게 보컬 레슨을 펼쳤다. 녹음이 시작되자 첫 주자인 정해인은 부담스러운 듯 목소리가 움츠러들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직접 정해인의 옆에 서서 "너 혼자 있으니까 자신감 줄어들었다, 옆에 있을 테니 아까 하듯이 하면 된다"고 격려했다. 몇 차례 시도 끝에 정해인은 과감한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그러자 정해인은 놀라워하며 "옆에서 이렇게 해주니까 다르다, 바로바로 이게 (좋아진다), 얼마짜리 (디렉팅이냐)"라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마음만 받겠다"고 대답한 뒤 "스타트를 해인이가 잘 끊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08921ec0ed1c986eca6b435711ce4637da5d101ae8ed5c1837af4568bffee32" dmcf-pid="VN3eEyf5Xn"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장윤정' 자식농사 대박..비현실적인 '남매' 인정 ('내 아이의 사생활') 04-07 다음 이정효 벤치 비운 광주, 극장골로 4경기 만에 승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