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자식농사 대박..비현실적인 '남매' 인정 ('내 아이의 사생활')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5zXBj4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ba1b2f1df65de600e2b070076702a9fb54bae56028c5351c0794321f52830" dmcf-pid="fH1qZbA8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2717553wnod.png" data-org-width="650" dmcf-mid="2pJceE3I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2717553wno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63f4355884d3bd0243bed9eb653699512f03ea670a61ce195f458b5a4ed9ff" dmcf-pid="4XtB5Kc6l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오세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과 도경완의 아들 연우가 동생 하영을 살뜰히 챙겨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090375d3d2b5a8f5a162c775a30344d0d36d70e76d4816189c0b7038511157a" dmcf-pid="8ZFb19kPCO" dmcf-ptype="general">6일 방영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베트남의 요정의 샘물에 찾아간 도경완, 그리고 하영 & 연우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5597787b0b31a83cb0835eccc9c7e2003065ba20650579b845ca41a1d92e0c" dmcf-pid="653Kt2EQWs" dmcf-ptype="general">이곳으로 가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바로 연우가 배탈이 난 것이었다. 이내 휴게소를 찾은 이들 가족은 기왕 쉬는 느낌으로 반미 샌드위치를 먹었다.</p> <p contents-hash="cd87d2c4f0383c107415975a33d6a5aa5994cfd6601bc516eebfee696b9c0e64" dmcf-pid="P109FVDxhm" dmcf-ptype="general">하영은 이날따라 공주 느낌의 옷을 차려 입었다가 진한 느낌의 샘물에 직접 들어가야 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꼈다. 그러나 오빠인 연우는 하영을 위해 먼저 물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손을 잡아주는 등 영의 말을 다 들어주면서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3fa260c560d72609814d46ff5e6db6cd2fd4884f2ec0554fb18ebf8552e836c" dmcf-pid="Qtp23fwMSr" dmcf-ptype="general">이를 본 도경완은 "매너가 도 씨 남자답게 배어 있다”라며 근엄하게 평가했다. 원조 ‘매너 도 씨 남자’를 담당하는 도경완의 엄격한 평가에 좌중은 웃음이 터졌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ac4fba3f5b97d3a6f9d83a58f72cdda9590b1201c1b9e9bec8998f3f89f5eda" dmcf-pid="xfPL8gHEvw" dmcf-ptype="general">[사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딸 하영, 母 빙의 카리스마 “오빠가 말을 안 듣네” 말투도 똑닮 (내생활)[결정적장면] 04-07 다음 '굿데이' 프로젝트 단체곡은 '텔레파시'…지드래곤 밀착 레슨 [RE:TV]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