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결혼할 짝 찾으려 방송 “술 안 마셔 만날 기회 없어” (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HcLs7v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88233a648a4a814db7951216a7b3024df998e4a1bd7288a137c789f43ebe0" dmcf-pid="H4XkoOzT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051220xboz.jpg" data-org-width="600" dmcf-mid="WQPU7QIi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051220xb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8e04c2dc54c818e34a62664a7847ed8079575662d3ea66ba0d932dda5ecc6" dmcf-pid="X8ZEgIqy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051420kydz.jpg" data-org-width="600" dmcf-mid="YYId6aXD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051420ky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65DaCBW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ab1e7b71b34a8406ef980301c283d06e38931cbc296b2722858b0ee33e335f1" dmcf-pid="5P1wNhbYyH" dmcf-ptype="general">강예원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짜 결혼할 짝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edba6e30b73100d7f755636649823e8e66f9ed8a1a55c28e97b63d81101641" dmcf-pid="1QtrjlKGWG"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강예원과 함께 통영 밥상을 만났다.</p> <p contents-hash="1d80693e1cff98d2f5e23af4e2fb5045259fffa2d0b7f91efcdff6562fe969a8" dmcf-pid="tZk8beSghY"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못 먹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하루 세 끼를 다 챙겨 먹지는 않고 한 끼를 많이 먹는 편이라며 오후 5시에 몰아 먹는다고 식습관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b12e028742adea88cbf8ddb51d1e80181de3d656e7acb241f2d55f75b71b3c9" dmcf-pid="F5E6KdvavW"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봄이 되면 먹는 음식이 있냐”고 묻자 강예원은 “제가 제철음식 잘 몰라서 사람들이 먹으라고 할 때 그냥 먹는다. 맛있는 것 맛집 가는 걸 제일 좋아한다. 선생님을 너무 만나고 싶었다. 지식은 없고 먹을 줄만 알아서. 음식에 대한 공부도 하고 싶고. 시집가려면 제철 음식 알아놓으면 좋잖아요”라고 결혼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b157f313ec9d43e5578150817546ad661ad539b4671844210ebb4c5e332f745" dmcf-pid="31DP9JTNly"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그래도 시집갈 생각은 있구만”이라며 웃자 강예원은 “네. 요즘에 결혼할 짝도 찾고 싶어서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나 한다”며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프로그램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af77dda481e249726d116489523911cc789d019c81313ca5438547e92f56fb8" dmcf-pid="0twQ2iyjhT"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방송하면서 짝을 찾으려고? 그렇게 짝 찾을 데가 없냐”고 묻자 강예원은 “네, 없어요. 진짜 없어요. 만날 기회도 없고. 제가 술을 못해서”라고 답했다. 허영만이 “기회가 남들보다 좀 적네”라고 반응하자 강예원은 “확실히 적은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b5fbf387919f83e76f9545df75727f1eac1d689992c593a7d16bcd03cce3338" dmcf-pid="pFrxVnWAyv"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술을 못 마신다고 말했지만 정작 멍게 막걸리를 마셔볼 기회가 생기자 바로 맛을 보며 돌변했다. 허영만이 “술 못 먹는다더니”라며 웃었고 강예원은 “멍게 맛이 있다. 다 먹었어요. 술이랑 후루룩 넘어가요”라며 멍게 막걸리 맛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439911812c4629198e90ea4c8d7e70beaca04cfd99e561f49d4aaf33785ae269" dmcf-pid="U3mMfLYcWS" dmcf-ptype="general">메인인 멍게비빔밥을 맛 본 강예원은 “맛이 조화롭고 톳, 김, 멍게, 오이, 달걀 조화가 너무 좋다. 바다를 먹는 기분이다. 이런 맛을 몰랐다. 매운 걸 좋아하는데 초장을 안 넣어도 간이 살아있고 너무 맛있다. 초장을 안 넣은 게 처음이다. 이게 진짜 바다 맛이구나.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6c8c5fe856c047dd87eaacbd7d6fc29744d0144039d15f5265057e97db7bba6d" dmcf-pid="u0sR4oGkhl" dmcf-ptype="general">이어 강예원이 “이게 행복 아니냐. 맛있는 거 먹는 게 행복인 것 같다”며 “삶은 고통인데. 먹는 순간은 행복하다. 행복할 때 자만하지 말고 감사하고. 고통도 끝날 거라고 의연하게 기다린다”고 삶의 철학을 말하자 허영만이 박수를 치며 “내가 할 이야기가 없다”고 감탄했다. 강예원은 “이게 행복”이라며 거듭 멍게 맛에 감탄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7pOe8gHEW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UId6aXD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시간 혈투 끝에 두산 역전승…이승엽 감독, 시즌 1호 퇴장 04-07 다음 김수현 싹 지운 ‘굿데이’ 단체곡 공개→88즈 녹음 완료 “진짜 그룹 같아” [어제TV]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