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코첼라’ 입성 앞두고 10일 美 ‘지미 키멜 라이브!’ 출격 작성일 04-0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qhC1Ru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24467115a9a3bc507eecf4156cb4be789e4f34faf7afbe4e95aed9fefbb12" dmcf-pid="q5Blhte7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065555401gejj.jpg" data-org-width="1100" dmcf-mid="7wIMxA1m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065555401ge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19164b027ab70ece6ab9a98942e88da4a70be4e9bb055d1cdf833ec9b3921e" dmcf-pid="B4nuU6sdFq" dmcf-ptype="general"><br><br>‘코첼라’ 입성을 앞둔 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곡을 발표한데 이어 미국 인기 토크쇼 출격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br><br>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6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국 ABC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출연 일정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br><br>엔하이픈은 오는 10일 밤 11시 35분(현지시간) ‘지미 키멜 라이브!’에 등장한다. 구체적인 무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All this tension let your body”라는 문구에 녹아내리고 있는 얼굴 모양의 이모티콘이 덧붙었다.<br><br>엔하이픈은 디지털 싱글 ‘Loose’를 지난 4일 발매했다.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섹시한 멜로디, 멤버들의 부드러운 가성이 특징인 곡이다. 너와 나 사이의 아슬아슬한 긴장의 끈을 풀고, 서로 솔직하게 표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재치 있는 영어 가사로 쓰였다.<br><br>‘Loose’는 음원과 더불어 리릭 비디오(Lyric Video)만 공개됐음에도 글로벌 팬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노래는 중국 QQ뮤직 베스트 셀링 데일리 차트 싱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멕시코, 일본, 영국 등 3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을 비롯해 주요 차트에서 순위를 높여가고 있다.<br><br>숏폼 형태로 일부 공개된 ‘Loose’의 퍼포먼스가 화제다.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에 게재된 다양한 버전의 ‘Loose’ 챌린지 영상 합산 누적 조회수는 이날 오전 기준 4300만 회를 넘겼다. 팬들은 “춤선이 부드러워서 챌린지 구간만 봐도 명작이다”, “발동작이 인상적이어서 이 곡의 무대를 빨리 보고 싶다” 같은 반응을 쏟아냈다.<br><br>‘지미 키멜 라이브!’는 엔하이픈이 ‘Loose’ 발표 이후 나서는 첫 공식 활동이다.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르는 이들의 인기 예열이 시작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나만 믿어요”라던 임영웅, 115억이 믿었다 [스타추격자] 04-07 다음 숙희, 오늘(7일) 새 싱글 ‘이제 우리 사랑했던 기억들’ 발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