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만 믿어요”라던 임영웅, 115억이 믿었다 [스타추격자] 작성일 04-0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c5ZbA8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455b595a3dfc136e1736242a5d74212af331fff9bb4d52f3788a90d785ece" dmcf-pid="XBk15Kc6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065333953bwbv.jpg" data-org-width="1080" dmcf-mid="GdqgoOzT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065333953bw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6898672663bd757cdba2da30f67c1481f10b2999cebc05d8b728d85e4328b" dmcf-pid="ZbEt19kPUx" dmcf-ptype="general"><strong>멜론 누적 115억 스트리밍, 임영웅의 이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다이아 클럽 입성 이후에도 끊임없는 기록 갱신 중 ‘아임 히어로’부터 ‘이제 나만 믿어요’까지, 숫자에 감동을 더하다</strong> 멜론 스트리밍 115억 회. 이쯤 되면 가수 임영웅의 인기는 차트가 아닌 천장을 뚫은 수준입니다. 그야말로 ‘믿고 듣는 임영웅’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순간입니다. 다이아 클럽도, 115억도, 모두 임영웅답습니다.</p> <p contents-hash="68cdff94fbc89b72a2b8385889ff5a098ca3aaada4890a4865a442b5df0b5182" dmcf-pid="5KDFt2EQ7Q"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4월 6일 기준으로 멜론 누적 스트리밍 115억 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18일에 114억 회였으니, 19일 만에 또 1억 회를 더한 셈입니다. 이 정도면 음원차트를 그냥 ‘임영웅 놀이터’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29e7d753915e8fae3e00ddb97a705596cddf48f6d2fbe9054cc568a367d459c3" dmcf-pid="19w3FVDx7P" dmcf-ptype="general">사실 임영웅은 이미 2024년 6월에 멜론 다이아 클럽에 입성했습니다. 다이아 클럽은 멜론에서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타이틀인데요, 그동안 이 클럽에 이름을 올린 가수는 방탄소년단 단 한 팀뿐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3101edd654809773e7e105198a3e20e7b957807b8df00d852cb95d525923dd0e" dmcf-pid="t0oWyULKp6"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그 뒤를 이어 두 번째 주인공이 됐고, 남자 솔로 가수로는 최초입니다. 혼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박수는 더 크게 쳐도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80104a2874a1641e114556f2bef9c6e66efccce9dcd5f8ea7ffbccb9f61510f8" dmcf-pid="FpgYWuo9p8"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대표 앨범은 단연 ‘IM HERO’입니다. 2022년 5월에 발매된 이 정규 1집은 멜론에서 40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습니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우리들의 블루스’, ‘인생찬가’ 등 이름만 들어도 멜로디가 떠오르는 곡들이 모두 이 앨범 안에 있습니다. 이쯤 되면 ‘국민 음반’이라고 불러도 무리가 없겠네요.</p> <p contents-hash="7869549ead4c8d63c957a16482e47ca585648756a06bbb43e2a2763e6ef33ca3" dmcf-pid="3UaGY7g2F4"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 우승 이후 첫 싱글이었던 ‘이제 나만 믿어요’도 누적 10억 회를 넘겼습니다. “이제 나만 믿어요”라고 했더니 사람들이 실제로 믿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무한 재생으로 보답했습니다.</p> <p contents-hash="a1fa8a8ee10f36ca96200d19d611895c8c458058d11887d87775fc7658d3a4fc" dmcf-pid="0uNHGzaVFf" dmcf-ptype="general">115억이라는 숫자는 대단하지만, 임영웅의 진짜 매력은 그 뒤에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의 노래에는 사람 냄새가 있고, 위로가 있으며, 감동이 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 가수. 그래서 그의 스트리밍 수치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공감의 합계’에 가깝습니다.</p> <p contents-hash="8882585cfd2ddfe32167a2f7c11065ac52f63fa28f5cce98b5f61ef9f836a7b8" dmcf-pid="p7jXHqNfFV" dmcf-ptype="general">앞으로 임영웅이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지금 이 순간에도 그의 음악은 사람들의 플레이리스트에서, 카페 스피커에서, 자동차 안에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임영웅,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기록을 넘어 감동을 노래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UzAZXBj4U2"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옥, 유명한 '부천 땅부자'였는데…”보증으로 전부 날렸다” 깜짝 (‘가보자GO’) 04-07 다음 엔하이픈, ‘코첼라’ 입성 앞두고 10일 美 ‘지미 키멜 라이브!’ 출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