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母, "김지민과 결혼 너무 좋아서 자다가도 웃어" 행복 작성일 04-0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zdWuo9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3f4259232aaffd43f7a9959a7cd06e8580077d1754dde50f5feeb32131315" dmcf-pid="YPqJY7g2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BSfunE/20250407064808756fooi.jpg" data-org-width="700" dmcf-mid="yOlUaCBW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BSfunE/20250407064808756fo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411a66bc0cc07dc06fa1e0c02260c600a490a10e7e71d60d2a0a6212b8fad0" dmcf-pid="GQBiGzaVvq"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의 어머니가 김지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8d76d388e5217279028256e618d0914be073533ff32967bfad008b3b03dad14" dmcf-pid="HxbnHqNfWz"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의 여동생 김미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82d8b2d074ed8b997d7849b9adefabfbb7de84bb233c359d68979d48939098e" dmcf-pid="XMKLXBj4h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자신의 집이 아닌 여동생 김미진의 집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김미진은 "이렇게 하면 우리 집에 체류를 못 한다"라며 오빠를 나무랐다.</p> <p contents-hash="0d7609ee348595fce5c5ba394c0ffc742ac909d7efe4e1f31594cd6c05044e3b" dmcf-pid="ZR9oZbA8vu" dmcf-ptype="general">이사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혼식을 올리기 전까지 갈 곳이 없다는 김준호는 "사실 지민이 집에서 살려고 했는데 지민이 어머님이 결혼하기 전에는 좀 그렇대"라며 침울해했다.</p> <p contents-hash="ee8c5cb9dc407a9585757ed1c19f5a1ccc3b1f3507bcabc7d33c505519b6193f" dmcf-pid="5e2g5Kc6SU" dmcf-ptype="general">이에 그의 여동생도 "벌써부터 합치는 건 좀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우리 집도 안 된다. 이 정도 위생 상태라면 당장 나가야 한다"라며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f7ae62664397669ca4395be9e8e968c5c0e637cf17b5caf19c5701d198de8be" dmcf-pid="1dVa19kPWp" dmcf-ptype="general">갈 곳이 없다며 한 달에 20만 원을 주겠다는 김준호에게 김미진은 이상민의 집에 가라고 했고, 김준호는 "오지 말래. 집에 있는 거 훔쳐갈 거 같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c9e696dd3d4c70b8948073fb52414eaf3fa2c5d7fdf3c2d4d5af11683aeedac" dmcf-pid="tn8A3fwMS0" dmcf-ptype="general">이에 김미진은 "샤워만 했어도 일주일은 참았을 거다"라며 씻지도 않고 소파에서 잠든 김준호를 지적했다. 또한 늦은 밤 들어와 해장까지 하겠다고 어질러둔 것도 김미진의 화를 돋우었다.</p> <p contents-hash="8c350e720a44d4202dc82c48493ab97b960ad4bc9736d794a15dce8e28186e7c" dmcf-pid="FL6c04rRC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미진은 어머니가 준 부적을 김준호에게 전달했다. 이를 받은 김준호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이게 무엇인지 물었다.</p> <p contents-hash="7f7812b6ff53c34501c88c2ee9dd5cfc14cd835f216c66e6eb18fa5803961c37" dmcf-pid="3oPkp8meSF"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 어머니는 "삼재들은 사람이 갖고 있으면 좋다길래"라며 설명했다. 그리고 김미진의 폭로에 "씻고 자야지. 지민이하고 결혼도 할 건데 깔끔하게 하고 살아야지"라며 타일렀다.</p> <p contents-hash="46dba226a8fc27b3de7d36309b18a1cba0d350b1c66150234f2fce1fdff8c058" dmcf-pid="0gQEU6sdv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준호의 어머니는 김지민을 며느리로 맞는 것에 대해 "좋지. 엄마는 지민이 데리고 오는 거 너무 좋지. 가끔 자다가도 너무 좋아서 웃는다"라며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4029dd584afb3965851d12214e3ff943e2fee25df4918867432ad70b1b8e4e" dmcf-pid="paxDuPOJT1" dmcf-ptype="general">그리고 아들의 프러포즈가 볼 때마다 감동적이라며 앞으로도 김지민에게 잘해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6e5581a65f91f4d0b7ca727bb18f34a93e400665ec52e0ca36954bf835e7d3b" dmcf-pid="UNMw7QIiv5"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진은 바뀌어야 할 곳이 한두 가지가 아닌 오빠 김준호의 습관을 지적하며 "내가 지민 언니한테 도망가, 지금이야 라고 몇 번을 그랬는데 도망을 안 가더라. 그걸 보고 찐 사랑이라고 생각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bf9be6206371b5f0982ef40b72a16c82ce01ac5e7a16a3085891493e599374c7" dmcf-pid="ujRrzxCnvZ"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지민이는 내 튀어나온 배와 하얀 속살에 반했다. 사람마다 다른 거다"라며 해맑게 웃었다.</p> <p contents-hash="4f5c3866c4b121705523dd71f7c245dcd6a039b448e34090a95facfbefd82e64" dmcf-pid="7AemqMhLhX"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김지민의 어머니는 "지민이가 눈에 콩깍지가 씌긴 씌었나 보다. 나는 준호 배를 보면 배가 나온 것만 보이는데 지민이는 하얀 살부터 보인다고 하더라"라며 "저 배가 빨리 들어가야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80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95골' 오베치킨, 그레츠키 넘었다…NHL 새 역사 04-07 다음 '46세' 강예원, 시집가고싶은데..결혼 못한 이유 "♥만날곳 없어, 삶은 고통"(백반기행)[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