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역사의 전환점" 남미 홀린 세븐틴 '팔 노르떼' 외신 호평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V87Bj4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463602793da8e6ffb51a23069b46354ea2d5f3a9ab824f57569a94c038c55" dmcf-pid="Kif6zbA8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082613472qvzk.jpg" data-org-width="560" dmcf-mid="q6uq5Fdz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082613472qvz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f07a47e6e896e3aaf6e0bea4dfcc9a01141cbda468c98fcd91e7bed2a5e6b0" dmcf-pid="9n4PqKc6p3" dmcf-ptype="general"> <br> 남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이하 팔 노르떼)'에 출연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을 향한 현지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br> <br> 멕시코 유력 매체 텔레디아리오(TELEDIARIO)는 “세븐틴이 메인 무대에 등장한 것은 축제 역사의 전환점이었고, 그들의 공연은 페스티벌 첫날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며 “이들은 '팔 노르떼'에서 공연한 최초의 K-팝 그룹이 되어 역사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br> <br> 몬테레이 일간지 ABC 노티시아스(ABC Noticias)는 “세븐틴은 군무와 활기찬 노래가 합쳐진 완벽한 퍼포먼스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인기 히트곡으로 '떼창'을 유도하며 관객들을 이끌었고, 다시 한번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고 치켜세웠다. <br> <br> 또 다른 일간지 밀레니오(MILENIO)는 세븐틴의 '팔 노르떼' 공연 현장을 두고 “환호 소리에 귀가 머는듯 했다. 이들은 무대에서 눈부신 댄스를 선보였고, 팬들은 매순간 환호성을 보내며 축제의 중심을 장식했다”고 전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791d1c37da65fd6c3dca6bc97b40e2dcb8d4796a05c850a033bd60750e5e7" dmcf-pid="2L8QB9kP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082614928irha.jpg" data-org-width="560" dmcf-mid="BMZtvW41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082614928irh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39d9d856466b606e8d3392518b36ff4a0a229b16c4affee4a8c5c324502fb9" dmcf-pid="Vo6xb2EQUt" dmcf-ptype="general"> 이 외에도 다수 현지 매체가 세븐틴을 주목했다. “세븐틴이 '팔 노르떼' 첫날 밤의 주인공이 됐다”(Diario del Yaqui), “K-팝 그룹이 '팔 노르떼'를 장악했다. 팬들은 '떼창'은 물론 춤까지 따라 추며 축제를 즐겼다”(VAN GUARDIA), “'팔 노르떼'에 언어 장벽이 존재하지 않음을 입증한 무대였다”(POSTA), “세븐틴은 K-팝이 전 세계적인 위상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를 보여줬다”(Sopitas) 등 호평 일색이다. <br> <br> '팔 노르떼'는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모이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다. '멕시코의 코첼라'로도 불리는 이 페스티벌 첫날인 4일(현지시간) 세븐틴은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약 1시간 동안 13곡 무대를 펼쳐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br> <br> 온라인 반응도 뜨거웠다. X(옛 트위터)에서는 멤버들의 이름과 'SEVENTEENatPalNorte2025'가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했다. 중남미 지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각국 팬들은 '세븐틴의 무대를 볼 수 있어 행복했다' ''아주 NICE' 앙코르 무대까지 선보인 세븐틴의 '팔 노르떼' 데뷔는 그야말로 완벽했다”고 입을 모았다. <br> <br> 세븐틴의 다음 목적지는 일본이다. 멤버들은 오는 24일과 26일, 27일일 교세라 돔 오사카, 내달 10일과 1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SEVENTEEN 2025 JAPAN FAN MEETING 'HOLIDAY''를 연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17’, 개봉 한 달 만에 美극장서 내린다…7일부터 스트리밍 서비스 04-07 다음 이솔이, '암투병' 고백 이유 "퇴사+비출산으로 악플 억울..낙인 두려웠다"[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