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개봉 한 달 만에 美극장서 내린다…7일부터 스트리밍 서비스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Ymgj5r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bce97b70b70b9ab9b13dafe36e134a03bb98777d8c879487efcd117bfd9941" dmcf-pid="3xGsaA1m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미키 17’ 포스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ukinews/20250407082605941avyi.jpg" data-org-width="529" dmcf-mid="tJ5hcD0C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ukinews/20250407082605941av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미키 17’ 포스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a03e6973424b77ad83725c23dc89765f4dad4a30c81763b2db82762d23143a" dmcf-pid="0qmoPMhLky" dmcf-ptype="general"> <span><br>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미키 17’ 극장 개봉 한 달 만에 손실을 안은 채 상영을 종료하고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가게 됐다.<br><br>6일(현지시간)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신작 목록에 따르면 '미키 17'은 오는 7일 오후 9시(미 서부시간)에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br><br>미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미키 17은 애플TV와 판당고 등 다른 여러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이 영화는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는 수순을 밟게 됐다.<br><br>미 영화 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미키 17은 지난달 7일 북미 3807개 극장에서 개봉된 이후 지난 4일까지 상영관 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약 한 달간 티켓 매출은 북미에서 4468만달러(약 653억원), 북미 외 지역에서 7770만달러(약 1천136억원)를 합쳐 총 1억2238만달러(약 1789억원)를 기록했다.<br><br>한국에서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6일까지 누적 관객수가 299만8372명, 누적 매출액 약 296억원을 달성했다. 이 영화는 마케팅·홍보 비용을 제외한 순 제작비만 1억1800만달러(약 1700억원)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또한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는 마케팅에 8000만달러(약 1천169억원)를 추가로 지출했다고 미 매체 버라이어티는 전했다. 이어 극장이 떼어가는 몫을 고려해 이 영화의 티켓 매출 손익분기점이 약 3억달러(약 4385억원) 수준이라고 덧붙였다.<br><br>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한 '미키 17'은 개봉 초기 미 시장조사업체 시네마스코어의 현장관객 대상 조사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인 'B'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미국의 영화·드라마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이날 기준으로 평론가 점수 77점(100% 만점 기준으로 77%), 관객 점수 73점을 기록했다.<br><br>이는 봉 감독의 전작들인 '기생충'(평론가 99점·관객 95점), '마더'(평론가 96점·관객 89점), '살인의 추억'(평론가 95점·관객 92점)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span> <br>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오늘(7일) ‘퍼펙트 크라임’ 컴백 04-07 다음 "축제 역사의 전환점" 남미 홀린 세븐틴 '팔 노르떼' 외신 호평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