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도 걸게요” 문세윤·이준 팀 파산 직전에서 주꾸미 쟁취까지…‘1박2일’ 역대급 반전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udzbA8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eba600bc812343ded981711bf81a5ca7a8b3a1559ee06c6321661dd4cb7e6" dmcf-pid="7sziB9kP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090633450ypii.jpg" data-org-width="700" dmcf-mid="py0MUzaV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090633450yp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ab020d63c9707bac986c321f5e67fba86b38f2a676dd82db812e14adc8f34" dmcf-pid="zOqnb2EQ39"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BS2 '1박2일'에서 문세윤과 이준이 전 재산 탕진부터 메인 메뉴 낙찰까지, 희대의 반전 드라마를 쓰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5d7b68c317189bac874d1ef7184ddbd37c10749c7fe984012fb51374594426d" dmcf-pid="qUovaA1mFK"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씨앗 경매를 중심으로 한 생존 게임이 펼쳐졌다. 문세윤과 이준은 초반 도박 실수로 1만5000씨앗을 몽땅 날리는 최악의 출발을 기록했다. "퇴근 늦게 한 게 이렇게 한 방에 날아가네"라며 이준이 한탄하자, 문세윤은 "지면 의미 없다"며 다시 올인을 시도했고, 결국 전 재산까지 날렸다. 급기야 "핸드폰도 걸 수 있어요?"라는 말이 튀어나오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fc080ddd839540725a2768f4000d273ae8c7409323dde6c7e77208dc7a4e0751" dmcf-pid="BugTNcts0b"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들의 반격은 시작에 불과했다. 다트와 제기차기 게임에서 문세윤이 기적 같은 실력을 발휘하며 6만1000씨앗을 획득, 단숨에 재산 1위로 올라섰다. 두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라며 눈물을 나눴고, 실내 취침이라는 보너스까지 안았다.</p> <p contents-hash="b54d0982163f7ad364a9722593266efc2ebca141e6413c9228adbbcff5eec542" dmcf-pid="b7ayjkFO7B" dmcf-ptype="general">이어진 저녁 미스터리 경매에서는 또 한 번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종민과 딘딘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요리'라는 힌트만 듣고 1만씨앗을 질렀지만 정체는 '봄동 무침'이었다. 반면 이준은 문세윤의 만류에도 '향긋한 나물' 힌트에 8000씨앗을 써 냉이 아롱사태 수육이라는 고급 메뉴를 손에 넣었다.</p> <p contents-hash="36fed716d91bf2de672b8cc3642cfff60e1ae42ded4bf239035b2071becb39bd" dmcf-pid="KzNWAE3IUq"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주꾸미숯불구이를 두고 벌어진 비공개 입찰. 김종민과 딘딘은 2만3000씨앗을 써도 꼴찌였다. 이준과 문세윤은 3만1500씨앗을 써 극적으로 주꾸미를 낙찰받았다. "이 게임에선 우리가 이긴 거예요. 아무것도 없었잖아요"라는 이준의 말에, 두 사람은 극적 승리의 순간을 포옹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6e1a9a3f3c0a002fd95c9687b3d545e79c4d19f1afbd2d8fbf0868534c32d3f" dmcf-pid="9qjYcD0CUz" dmcf-ptype="general">그간 야외 취침만 반복했던 이준은 오랜만에 실내 잠자리를 차지했고 시청자들에게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가 승리한다'는 교훈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4ed37769d7e9ebf6e931d3e1cc2aa4a70ad48d47dcc9babe73ad22d2264b086" dmcf-pid="2BAGkwphU7" dmcf-ptype="general">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 내린 ‘감자연구소’, 1%대 침체 못 벗어났다 04-07 다음 ‘보물섬’ 박형식, 안방극장 강타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