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노유민 “내 건물에서 직접 카페, 1억 넘는 투자에도 철창 없는 감옥” 자영업 현실 고백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s413Jq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9976917ac9a5b2d473e5528470937efd0ea4064f2954582454423b7cf0b47" dmcf-pid="WGO8t0iB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머니멘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0533876slcy.jpg" data-org-width="596" dmcf-mid="QItj4POJ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0533876sl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머니멘터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7b0b8e217c794fdfe10938a17a98fa28eac1e870907839febe93d3eba7394" dmcf-pid="YHI6Fpnb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머니멘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0534069nwgk.jpg" data-org-width="592" dmcf-mid="xNHLKVDx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0534069nw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머니멘터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GXCP3ULK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19ece9c90491f41f365a692034f713df45386e4eb1e2cda1437cb9619995672" dmcf-pid="HZhQ0uo9yd" dmcf-ptype="general">NRG 노유민이 건물주가 된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f32ad2425c7bd55a43e8f15379546bca1a6dc1670bad152d07d872d33b0fe0c" dmcf-pid="X5lxp7g2ye" dmcf-ptype="general">5일 채널 '머니멘터리'에는 '유명 아이돌 가수였던 남자. 카페에서 일하는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2677ce0a9ecb9e88345f88745e46e9285c0da3dfe1747a0176f685bb5480811" dmcf-pid="Z1SMUzaVhR" dmcf-ptype="general">이날 노유민은 카페를 운영한지 15년이 됐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전에는 방송이 생업이었는데 카페를 병행한 후에는, 생업이 카페 운영이 됐다"며 "원래 직영점으로 매장 3개를 운영하다가 다 정리했고 매입한 건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c3d92887e78031f538c1e91ef5c879ac9d0cf66eb263262c135fa82828898f" dmcf-pid="5tvRuqNfvM" dmcf-ptype="general">노유민이 운영 중인 카페는 큰 규모로 우선 눈길을 잡았다. 그는 "창고 형식의 카페다"라며 "여기는 커피 로스팅 하는곳. 여기는 요즘 가장 핫한 제품들 있지 않나. 손님들이 오셔서 구경하고 만저보실수 있게끔 미니 바를 만들어놨다. 또 제가 리뷰했던 제품들 싹 진열 해놨다. 한 2천 조금 안 될 거 같다"라며 카페 공간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51cb5836eb6eac02edd9db09c128fa605475811a14386c2986ffaffde04ae54" dmcf-pid="1FTe7Bj4Sx" dmcf-ptype="general">카페 한 공간에는 각종 자격증, 노유민이 심사위원을 했던 기록들도 가득했다. 교육평가인증서도 노유민이 그동안 들였을 노력을 엿보게 했다. 노유민은 자신의 작업실에 있는 로스터기를 소개하면서 "한 7천 정도"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04caa196d81a15113f53fd65dd2197832714417d2223a616bb81cd9ada3e28e" dmcf-pid="t3ydzbA8yQ" dmcf-ptype="general">이어 노유민은 "스케줄이나 외부 활동이 있으면 손님들이 나를 많이 찾는다. 그래서 아내랑 '이 매장은 내가 외부활동을 할 경우, 아예 문을 열지 말자'라고 했다. 건물주라 가능한 거다"라며 웃었다. 그는 자동 브루잉 머신을 소개하면서 카페에 있는 장비만 해도 1억이 넘는다 했다. 남는 게 있느냐는 물음에는 "교육, 납품, 행사로 돈을 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3bc1e637838643a6db4b2250783784f7334a37d70c408895bee139e4669e868" dmcf-pid="FGO8t0iBSP"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노유민은 "하지만 설거지를 많이 해 주부습진에 걸리고 배달도 한다. 창고에 숨어 몰래 밥을 먹어 자괴감도 있었다. 철창없는 감옥같았다. 내가 사장이니까 직원들의 스케줄이 꼬이면 내가 대신해야 하니 거의 상주하고 있다. 그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1ecbb37a079068c9828d3705a9c92465e53cbee845b60a4fd1bea98e5a16ae" dmcf-pid="3HI6Fpnbv6"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 생활을 할 땐 무대에 올라갈 때마다 돈을 많이 벌었는데 번 만큼 쓰게 되더라. 한국 아닌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지 않았나. 그때는 어렸을 때라 평생 그렇게 벌 줄 알았던 거다. 선배들이 인기는 파도와 같다고 했는데 진짜 그렇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0XCP3ULKh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ZhQ0uo9W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감독 ‘미키 17’, 개봉 한달만에 안방행…손실 1170억 추정 04-07 다음 린, 절친 故휘성 생각에 눈물 "내 마음이 전달되길"(한일톱텐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