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미키 17’, 개봉 한달만에 안방행…손실 1170억 추정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ac6xCn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770acfe5bbc7159980e7db9cca0ba34bba3613c7476a8923512cfb2242029" dmcf-pid="pBNkPMhL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090439830knzd.jpg" data-org-width="800" dmcf-mid="3QzKGZxp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090439830kn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5e6ae303b9a5ce5f731ca6badd93057217815f98af3195458ef0db449923e7" dmcf-pid="UbjEQRloEj" dmcf-ptype="general">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이 개봉 한 달 만에 디지털 플랫폼에 풀린다. <br> <br>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은 ‘미키 17’을 오는 7일(현지시간) 오후 9시에 공개한다고 6일 공지했다. 동시에 ‘미키 17’는 애플TV, 판당고 등에서도 공개된다. <br> <br>흥행 실패에 따른 극장 상영 종료 수순이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미키 17’은 지난달 7일 개봉, 현재까지 글로벌 수입 1억 2290만달러(약 1795억원), 북미 수입 4520만 달러(약 660억원)를 벌어들였다. <br> <br>손익분기점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미키 17’은 마케팅·홍보 비용을 제외한 순 제작비로만 1억1800만달러(약 1723억원)를 투입했다. 여기에 배급사 워너브러더스가 마케팅에 쏟아부은 8000만달러(약 1168억원)를 더하면 손익분기점은 약 3억달러(약 4383억원)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br> <br>외신은 당초 ‘미키 17’의 극장 수입이 1억 4300만달러(약 2089억억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며, 이 영화의 손실액을 약 8000만달러(약 1168억원)로 추정했다. 하지만 이조차 넘지 못하면서 ‘미키 17’의 손실액은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br> <br>한편 ‘미키 17’은 한국에서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6일까지 ‘미키 17’의 누적관객수는 299만 8372명이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싹 지운 '굿데이', 데이식스 동원…"바쁜데 고맙다" 눈길 04-07 다음 NRG 노유민 “내 건물에서 직접 카페, 1억 넘는 투자에도 철창 없는 감옥” 자영업 현실 고백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