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이글’ 이예원, 위믹스 포인트 랭킹 급속 2위 작성일 04-07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07/0005277567_001_20250407103822686.jpg" alt="" /></span><br><br>[OSEN=강희수 기자] KLPGA 투어 2025 시즌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22, 메디힐)이 위믹스 포인트 랭킹에서도 급속으로 2위에 뛰어 올랐다. <br><br>이예원은 6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국내 개막전에서 18번홀 ‘끝내기 이글’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의 성적으로 2위 홍정민을 1타 차로 따돌렸다. <br><br>최종 라운드 내내 홍정민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이예원은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8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예원은 “시즌 초반에 최대한 빨리 첫 승을 신고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렇게 국내 개막전에서 바로 우승을 거두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br><br>이번 우승으로 이예원은 KLPGA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80점과 위믹스 포인트 580점을 획득하며,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1위, 위믹스 포인트 랭킹 2위로 등극했다. 현재 위믹스 포인트 선두는 시즌 첫 대회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이번 대회에서 공동 14위로 선전한 박보겸이 자리하고 있다.<br><br>또한, 박보겸은 KLPGA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3월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박보겸은 “이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 시즌 포부를 밝혔다.<br><br>(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2023년부터 KLPGA투어 대상포인트 기록 부문의 공식 네이밍 파트너로서 월간 우수 선수에게 매월 100만원을 시상하고, 시즌 종료 후 위메이드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 원의 보너스 상금을 시상한다.<br><br>‘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은 KLPGA투어 한 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를 가리기 위한 포인트 제도로, KLPGA투어 각 대회 별 최종 성적에 따라 순위 배점과 위메이드 대상포인트를 합산해 산정된 위믹스 포인트를 지급하고, 한 시즌 동안의 누적 포인트로 최종 랭킹이 결정되는 시스템이다.<br><br>시즌 종료 후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 선수에게는 10만 WEMIX가 수여되고, 위믹스 포인트 상위 랭커들에게는 ‘위믹스 챔피언십’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커피믹스 양산 공법 응용해 고용량 이차전지 전극 제조 04-07 다음 UFC 데뷔전을 TKO로 장식한 이창호, 이제부터 ‘K머신’이라고 불러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