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차우민, 재미→긴장감 높이는 '변곡점' 활약 작성일 04-0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2rjcts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6afd7c588387aea10e4700bd0520f4b4a8e7ca1a2a6e2ea350bd666ccb91f" dmcf-pid="Q1VmAkFO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35702162cmli.jpg" data-org-width="650" dmcf-mid="8uQpZ1Ru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35702162cm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1ec54bf1cf6a1b40dde191541ff5bcb0e4b483f9b4873ff1b836107248eb2d" dmcf-pid="xtfscE3ITO"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보물섬’ 차우민이 변곡점을 만들어내며 흥미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acf7ee807f652ed221529f9918829bcfb23894465610a93cd5c0a487c0ce5ece" dmcf-pid="yoC9uzaVhs"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1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전개의 변곡점으로 활약한 차우민이 극의 흐름을 조절하며 드라마의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p> <p contents-hash="b730036ead2b756abc65f99f83e44e9698debf29a05c8da9f5a18bc5213b2f35" dmcf-pid="Wgh27qNflm" dmcf-ptype="general">차우민은 극 중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의 혼외자 지선우로 등장, 판을 뒤흔든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던 바. 그는 ‘보물섬’ 13-14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에게 힘을 실어주며 흥미로운 전개를 주도했다.</p> <p contents-hash="6588c722892400329cc854a99b79f608e1e830aa7ff84195d4b47dc2dd5e1a28" dmcf-pid="YalVzBj4hr" dmcf-ptype="general">앞서 지선우(차우민 분)는 엄마 지영수(도지원 분)와 함께 대산가에 입성했다. 이에 차강천은 자신의 아들인 지선우를 대산그룹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허일도(이해영 분)와 서동주를 죽일 계획까지 세워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f6bb9525b645e15767f283953f21f934d338a014f95c4230dc4808a8ec80486" dmcf-pid="GNSfqbA8yw" dmcf-ptype="general">지선우는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부보다 친구들과 노는 게 더 좋았던 그가 향후 진학 계획을 밝힌 것에 이어, 그토록 사랑하던 바이크 라이딩도 서동주와만 하겠다며 선언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55b65e4fe68ca3a6cdc41bb17a51f0f3195915b4f5e933e10154e11c0919df3" dmcf-pid="HisB0ULKvD"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선우는 차강천을 아버지라 부르겠다고 말해 부자 관계의 변화를 예고, 이야기의 흥미를 높였다. 차강천의 마음을 뒤흔든 그의 한 마디는 서동주의 안전 보장과 귀결되기도. 공부에 뜻이 없었고, 바이크를 절대 포기하지 못했던 지선우를 바꿔 놓은 인물이 서동주이기에 차강천 역시 날 선 마음을 억누를 수밖에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778f5e6cb6d21fc989fb7ae69d14cede0e98ba946013f6561f6044c6c98b2" dmcf-pid="XnObpuo9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35703630sdax.jpg" data-org-width="530" dmcf-mid="6jT8b9kP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35703630sd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a5595c48a154e7d497256cce24f7a00b8f4dd33128ec1990c3b3b4b3dedb39" dmcf-pid="ZLIKU7g2W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선우가 대산그룹의 후계자가 될 수 있을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차강천은 차덕희(김정난 분)에게 “하나뿐인 남동생 선우를 큰누나가 챙겨줘야겠다”라며 은밀한 약조를 건네는 등 지선우를 향한 맹목적인 지지를 보여줬기 때문. 평범한 학생에서 그룹의 후계자로 변모에 탄력을 붙인 지선우가 맞이할 결말은 과연 무엇일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p> <p contents-hash="57b8b17db4bf1e4e368f5b9695134ed4e475da2939147dcff2755d8edd3e29b9" dmcf-pid="5oC9uzaVCc"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우민은 등장할 때마다 작품의 변곡점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특유의 밝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바탕으로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을 그려낸 것은 물론, 극의 흐름을 조절하며 분위기를 한순간에 반전시켰다. 특히 차우민의 섬세한 연기가 긴장감과 흥미를 모두 부여하며 몰입도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7f67e2ec09d03afcc7d4e9cbe1de6881759e679a196316f4510df78031281741" dmcf-pid="1gh27qNfS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차우민은 ‘보물섬’에 다양한 변주를 선사하는 주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인물에 입체감과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이렇듯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집중하게 만든 차우민. 드라마의 전개를 풀어내는 중요한 열쇠 같은 역할로 서사에 완성도를 더해주고 있는 그가 마지막까지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c0746e33e48aac79feb8168eb164baee93b3239baf12ee576aadd8f6a380870" dmcf-pid="talVzBj4hj" dmcf-ptype="general">차우민이 출연 중인 SBS ‘보물섬’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FNSfqbA8hN"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c334f1705f145805b7f05598fa11e762ae54b6ce8fa32872fff2ad723e8d8147" dmcf-pid="3jv4BKc6ya" dmcf-ptype="general">[사진]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이 확신한 불륜 사건…요리→추리까지 접수?(탐정비밀) 04-07 다음 유상임 장관 “남은 임기 ‘AI 기본법’ 시행령 구체화…의견 수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