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이 확신한 불륜 사건…요리→추리까지 접수?(탐정비밀)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Bp9VDxT7"> <p contents-hash="85ed040b9a6aac6eb1e13119c57ce3267824fa9bc7727e2eaa75ab0c1b7d7135" dmcf-pid="HEdPnoGkhu" dmcf-ptype="general">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게스트로 이연복 셰프가 출격한다. 그는 대통령도 인정한 ‘맛집’에서 파리만 날리는 ‘쪽박집’이 되어버린 한 설렁탕집 의뢰인의 사연에 셰프로서 ‘폭풍 공감’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dbb6a74da793fa52b9076d70ee53d131ecb03725fd8105bc345202a7662bc" dmcf-pid="XDJQLgHE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35640321lpns.jpg" data-org-width="1100" dmcf-mid="ZaKYhS9H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35640321lp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1f79d4fd4a11ef0ccb7d4bbdd98b55bb8b2fac14979fc84f93a29cb0ae9a1" dmcf-pid="ZwixoaXDCp" dmcf-ptype="general">7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에는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찾아온다. 데프콘이 “김풍을 ‘마계 셰프’로 키운 정파 요리계의 지존이시다”라며 소개하자, 수제자(?) 김풍은 “도마가 없는 곳에서 사부님을 뵈니까 신선하고 어색한 느낌이다”라며 사부님을 반겼다. </p> <p contents-hash="8e0e76e0a6147b876b0f3affd8b03da3dbe5ff61690732b0944799a165d5b6da" dmcf-pid="5rnMgNZwl0"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사건수첩-아주 보통의 가족’에서는 대통령은 물론 셀럽들의 인정을 받으며 ‘설렁탕’ 하나로 건물까지 세워 전설이 된 가게의 주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를 큰아들에게 넘겨주겠다며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큰아들에게 레시피 노트를 건넸다. 사연 속 의뢰인처럼 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준 이연복은 “가족들 안 보는 데서 몰래 주지…문제 생긴다”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2d2a92163c569ac60288d49f7abcd7d9fd28f23d09648afb663fcf7a0e78c3c4" dmcf-pid="1mLRaj5rh3"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큰아들에게 가게를 물려준 뒤 손님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유를 찾다 보니 근처에 ‘원조’를 붙인 같은 매장이 들어섰고, 가게의 사장은 낯익은 어느 여성이었다. ‘추리 촉’을 발동시킨 이연복은 “감 잡았다. 내 추리 이야기하면 앞으로 재미없어질 텐데?”라며 방송 분량을 걱정했다.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그래도 이연복의 추리를 궁금해하자, 이연복은 “저 여자는 큰아들의 내연녀다. 레시피를 내연녀에게 보여줘서 가게를 차린 거다”라며 ‘불륜 실화’임을 확신했다. </p> <p contents-hash="8e4746405082b4d916a5b4cebcb2428f6bc0b46f4082c791f47afe50bfedb305" dmcf-pid="tsoeNA1mvF"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의 추리대로 이번 ‘사건수첩’이 과연 ‘바람’에 휩쓸린 가족의 이야기일지, 셰프의 이야기를 다룬 충격 실화는 7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da3c1682b36524da7c7c3b1d40c13497f57f8c3320bf7aab422da43bbccee57" dmcf-pid="FOgdjctsTt"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출격…남편 재벌설 솔직 고백 04-07 다음 '보물섬' 차우민, 재미→긴장감 높이는 '변곡점' 활약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