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남자 핸드볼 H리그, 하남시청 3위 확정하고 플레이오프 진출 작성일 04-07 89 목록 지난 4~6일까지 사흘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제4매치 경기가 열렸다.<br><br>이번 라운드에서는 유일하게 남아있던 3, 4위 순위 싸움의 종지부를 찍었다. 하남시청이 충남도청을 30-24로 이기면서 3위를 확정했다.<br><br>이로써 하남시청은 2시즌 연속으로 3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처럼 2위 SK호크스와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07/0001060403_001_20250407142509389.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남자부 5라운드 4매치 순위,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충남도청은 하남시청의 수비에 막히면서 강력한 공격진이 어려움을 겪었다. 충남도청의 공격을 이끄는 김태관이 어려움 속에서도 7골을 넣으며 거포의 위력을 발휘했다.<br><br>정규리그 2위를 확정한 SK호크스는 벤치 멤버들을 기용하고도 4위 인천도시공사를 꺾고 5연승을 달성했다. 하루 앞서 열린 경기에서 하남시청이 승리를 거두면서 4위가 확정되는 바람에 인천도시공사 선수들의 긴장이 풀린 듯 보였다.<br><br>선두 두산은 상무 피닉스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주전들과 벤치 멤버들을 적절히 기용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상무 피닉스는 주전들이 전역하면서 벤치 멤버들이 대거 코트에 나섰지만, 서로 손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 개혁 혁신 과제 발표…'공정·투명·미래·변화'에 방점 04-07 다음 '해양레저 안전하게' 강원도, 전국 최초 기상융합 서비스 추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