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안전하게' 강원도, 전국 최초 기상융합 서비스 추진 작성일 04-07 9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강원지방기상청과 기술이전 협력…4월 중순 정식 운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7/AKR20250407092700062_02_i_P4_20250407142621925.jpg" alt="" /><em class="img_desc">기상융합 서비스 화면<br>[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안전한 해양 레저 활동을 위해 기상융합 서비스를 추진한다.<br><br> 도는 강원 동해안에서 해양 레저 활동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즐기도록 전국 최초로 기상청 기상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br><br> 이번 서비스는 동해안 6개 시·군 주요 서핑 지점 및 해변의 기상예보와 해양환경예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도는 강원지방기상청과 기술이전 협력을 추진했다.<br><br> 기상융합 서비스는 해양레저 활동이 가능한 동해안 49개 해변의 수온, 기온, 바람, 파고 등 16가지 기상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서핑 활동 지수와 해양레저 위험도 등급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표출한다.<br><br> 또 기상청 영상분석기법을 통한 자료 분석으로 여행이나 레저 활동 계획 시 도움을 준다.<br><br> 도는 올여름 동해안에서 열리는 축제와 해양 스포츠 대회 등과 연계해 이번 서비스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br><br> 도청 홈페이지(state.gwd.go.kr)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br><br> 시험 운영을 거쳐 4월 중순부터 정식 운영한다.<br><br> 김성림 도 관광국장은 "강원 동해안을 더욱 매력적인 해양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순위] 남자 핸드볼 H리그, 하남시청 3위 확정하고 플레이오프 진출 04-07 다음 막 올리는 바둑리그 포스트시즌···신생팀 영림의 돌풍이 계속될까, 이변이 일어날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