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결 따라라”...‘어도어 분쟁’ 뉴진스 팬덤, 분열 조짐?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0O0ULK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d6d3ea67cd0af954e56ee16e1e322ee0916f55b8680a70f93c751c23a120d" dmcf-pid="p5pIpuo9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42112494uslh.jpg" data-org-width="647" dmcf-mid="F5vovyf5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42112494us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f3bf40bd8756e2f35e11402e40837050101d1499968c7ba6036056e0ec4d1e" dmcf-pid="U1UCU7g2HU" dmcf-ptype="general">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룹 뉴진스 팬덤이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b6c39663aa1f179e2f25678b1f10211e9a25e709dc366518b4a9f2faa337bc3" dmcf-pid="utuhuzaVGp" dmcf-ptype="general">뉴진스 일부 팬들은 7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트럭 시위를 진행하며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4882f526cf925963cfe37bb383101b581648f4e09309e756a7df44b752ca415e" dmcf-pid="7F7l7qNfY0" dmcf-ptype="general">해당 트럭에는 ‘소송의 끝이 아직도 안 보여? 정신 차리고 돌아가는 게 승리야’, ‘범법 조장하는 특이한 팬덤 법원 판결 따라 정상으로 돌아올 때’, ‘아이들 의견 존중? 잘못된 길로 가는 걸 도와주는 건 존중이 아니라 방임입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p> <p contents-hash="acd88ef9120fb5708cdc05a1b2f81b8bea4dd7496d102c580f9650bf497d3ff8" dmcf-pid="z3zSzBj4H3" dmcf-ptype="general">아울러 팬들은 최근 뉴진스 미성년자 멤버 A씨의 부모가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의견 차이로 가정법원에서 친권 소송을 벌였다는 보도를 염두에 둔 듯 ‘지금 가정사 언급하는 건 어느 쪽인가’, ‘반대하는 가족은 가족이 아니고 반대하는 버니즈는 버니즈가 아닙니까?’라고 묻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db95bb69af80c555eb4e5970effa1966995f2cc3588b96f5667d6dcf18249" dmcf-pid="q0qvqbA8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일부 팬들이 하이브 사옥 앞에 보낸 시위 트럭. 사진l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42115336ezfb.jpg" data-org-width="640" dmcf-mid="3WKWK2EQ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42115336ez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일부 팬들이 하이브 사옥 앞에 보낸 시위 트럭. 사진l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fa8ee701398a1631978bcdd1ab28760c86a88bff5e4435e726448a1308e6a1" dmcf-pid="BpBTBKc6Xt" dmcf-ptype="general"> 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자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50f45dc2ef79c1e2ab593184182d8bceaf926b50fe38c656618f0b9cc9aa0ee" dmcf-pid="bUbyb9kPY1"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도어는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 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어 1월 6일에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d72da95053b12f37730f87dd78c394707991e64ca41f99ae69aeb19ba5f2f5d3" dmcf-pid="KlYjYHP3t5"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6456a7eefffe4bf8377f67a931505125bed51712ea2f872fc8cabfc623a56f99" dmcf-pid="9SGAGXQ01Z" dmcf-ptype="general">지난 3일에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본안 소송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 첫 변론기일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65971681b61f8502d717d947cc6f57ad362432594a1b8b878c20d98d7730618" dmcf-pid="2vHcHZxpHX"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과 합의를 희망한다고 했지만,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합의를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 밝혀 평행선을 달렸다.</p> <p contents-hash="113d379a75aac2ea542d9de908515616b43cd6b9461c85872f033d0bf500c694" dmcf-pid="VTXkX5MUGH"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 중 일부 부모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에 반대하는 의견을 냈다는 보도가 나와 분열설이 돌았따.</p> <p contents-hash="dfecf1431f02d3f3e2e70c226bd8676b120f8c84c31366f339148ca2b00fbe46" dmcf-pid="fyZEZ1RuX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뉴진스 부모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4W5D5te7H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S서 'NJZ' 지운 뉴진스 부모 "분열설 사실 아냐" 04-07 다음 박보검VS변우석, 관식이와 선재의 '백상' 빅매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