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NJZ' 지운 뉴진스 부모 "분열설 사실 아냐" 작성일 04-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PihS9Hl5"> <p contents-hash="3ff610292e75bfb05eaabced1d287427850df257a2f71e9ccb9b39c05b536d8b" dmcf-pid="taQnlv2XWZ"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부모가 내부 분열설을 부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40bd5b191ff3c9c7e10c569963f7044a3e1db10a7676eb73aede20820f7c2" dmcf-pid="FNxLSTVZ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42042657da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Sqjct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42042657da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3jMovyf5yH"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f616e7495ee6f49846ffa4d4a4be5ec71c24e0cb36d46758b52b153fa4322a74" dmcf-pid="0ARgTW41hG"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들은 최근 'njz_pr' 계정을 'mhdhh_pr'로 바꾼 뒤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서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mhdhh'는 뉴진스 멤버들의 이름 앞글자를 딴(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것이다. </p> <p contents-hash="de5245725084de46838ed1291f8f4302b9c0ac7f6df107617e7938c9e07f1941" dmcf-pid="pceayY8tSY" dmcf-ptype="general">이번 입장은 앞서 같은 날 불거진 뉴진스 내부 분열설을 반박한 것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지난 3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첫 변론에서 뉴진스 측에 "가정법원에서 친권 행사에 대한 결정이 나서 지금까지 소송행위를 다 추인했다는 진술이냐"라고 물은 바 있다.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가 공동으로 친권을 대리해야 하는데, 이번 소송을 앞두고 부부 사이에서 이견이 생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정법원에서재판까지 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뉴진스 내 미성년자는 해린과 혜인 두 명뿐. 이에 일각에선 해린의 부모 중 한 사람이 소송을 반대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2738bab034663cb475b13cc67b2b8524d1363832e1605134377804e434d9881" dmcf-pid="UEJjYHP3hW"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 부모들은 입장문을 통해 내부 분열설을 부인하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d04548354dce02197ce04f2498235e518c4fa138cf523161a93a2c861889f6e" dmcf-pid="uDiAGXQ0yy" dmcf-ptype="general">이어 "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입장을 밝힌다.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다르다.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다. 현재 모든 가족은 각자의 자녀를 존중하며 지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6daf11b283506c408a2d3f8cf5e2318ed09062438eac9e04df98cee90ebb4b2" dmcf-pid="7wncHZxpCT" dmcf-ptype="general">부모들은 또한 "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다.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 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회사가 멤버의 가정사를 악용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부모로서 다시 그곳에 자녀를 보낼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5dbda05543dd78d6e1fa48947b3a1b9ced3577a98f495168d3fcaa095ac42cf2" dmcf-pid="zrLkX5MUvv" dmcf-ptype="general"> 한편 재판부는 최근 소송에서 뉴진스 측이 주장하는 신뢰 관계 파탄의 사유가 특이한 사례라고 지적하며 "계약을 하고 활동하다 정산을 한 번도 못 받고 뜨지도 못해 계약관계를 종결해달라는 사건을 처리해봤다. 그런 사례와 비교해보면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가 없으면 어도어의 연습생을 하지 않았을 것 이런 차원이 아니냐. 내가 잘못 생각했을수도 있다. 장기 계약 매니지먼트 프로듀싱에 있어서 신뢰 관계를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해보겠다"고 전한 바 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셰프 이연복, 공식 왼팔 허경환과 함께한 방송만 11개…‘허경환 아니면 방송 안 한다’ 했던 이유는? 04-07 다음 “법원 판결 따라라”...‘어도어 분쟁’ 뉴진스 팬덤, 분열 조짐?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