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 위해 스포츠를 선물한다' 작성일 04-07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4/07/2025040701000518700067611_20250407144421172.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국 41개 기초 지자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br><br>'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는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체험 제공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서 느낄 수 있는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스포츠 복지 프로그램이다.<br><br>체육공단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키자니아', '스포츠 몬스터' 등 민간 협업을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이용한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이번 강좌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매달 수강 자격을 확인한 후 다음 달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체육공단 관계자는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민간과의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17연속 무패(16승 1무) 행진 르론 머피, “연승으로 챔피언에 오르겠다” 04-07 다음 박명수가 인정했다..."박나래, 뭘 해도 먹고 살 것" (내편하자4)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