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2년 만 또 군대…벗는 신 의외로 많아” '신병3' 합류 소감 전한 김동준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L7TW4136"> <div contents-hash="8f0363c32afaebd0188a930f969bd23842c22772504386770df80659288db3dd" dmcf-pid="yfVWcE3I38" dmcf-ptype="general"> <div></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0ea066c46e938730e1260147dc8288c7ec81605c47c28daeea3e92d69e624" dmcf-pid="W4fYkD0C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145633500hepc.jpg" data-org-width="650" dmcf-mid="P4e3ClKG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145633500hep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9da0c58138776f81098b10462b608e13b45f3551b587860f53574a31c20a1" dmcf-pid="Y84GEwph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145633725ufpa.jpg" data-org-width="529" dmcf-mid="Q2gqWG6F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145633725uf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44b7ade8ce5aae55828e5a6d7f1066dd74b9096652f4bfcef5979b5107cd94" dmcf-pid="G68HDrUl3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동준이 전역 후 약 2년 만에 다시 군복을 입고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05f99bdbdebec3b27ac256d9ee5723c037119f3a3a738eab8e97d00805a273d" dmcf-pid="HP6XwmuSp2"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을 비롯해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 배우가 자리했다.</p> <p contents-hash="7f6a92eb4b3dbbaf7251cf3a17a0923b6cb1fbe880518cdca091f878bd8effde" dmcf-pid="XQPZrs7vu9" dmcf-ptype="general">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을 드라마화한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물. '신병3'은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이 진한 웃음과 유쾌한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82ed61662152d0b0b5904cbf045f6c17eab1c37785c14671f859fb43f9b0b65" dmcf-pid="ZxQ5mOzTzK" dmcf-ptype="general">슈퍼스타이자 국민수저 '전세계' 역을 맡은 배우 김동준은 "전역한 지 2년쯤 됐는데 군대 안에서 '신병' 시즌1을 봤었다. 그때 정말 재미있게 봤고 전역하면 꼭 군대를 다룬 작품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운명 같은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fb7b1b81d951334bc2c8a3d2ccfb22b48d1549858d8970ae259fe112b893584" dmcf-pid="5Mx1sIqy7b"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KBS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을 촬영하던 중 '신병'의 주인공 김민호와 우연히 식사 자리를 함께하게 됐고 당시 나눈 대화가 인연이 되어 6개월 뒤 '신병3'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김동준은 "그런 경험이 별로 없었는데 너무 신기했다. 이런 게 운명이구나 싶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1d44807702bc70b4cf1ca24c4c2ab5547be48fc5ac7131860823cbb61076d2f" dmcf-pid="1RMtOCBWFB" dmcf-ptype="general">현역 제대 경험이 살아 있는 김동준은 특히 극 중 캐릭터 '전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마지막 병장 시절이 아니라 이등병 때 마음으로 돌아가서 초심을 가지고 연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현장에서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e199a8ba3581cadf3801f7d14f1c8753995788266a99bb2b7fbb2b99caa1de" dmcf-pid="teRFIhbY0q" dmcf-ptype="general">또 이번 시즌에서 다소 파격적인 상의 탈의 장면을 소화하게 된 김동준은 "대본을 보고 생각보다 벗는 장면이 많다고 느꼈다. '여기서도 벗는구나' 싶었다"며 웃었다. 이어 "'고려거란전쟁' 촬영을 위해 7kg 감량했는데, '신병3' 대본을 받은 시점이 딱 그 상태였다. 이후 캐릭터에 맞게 몸을 다시 만들어야 해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감독님이 잘 찍어주시고, '전세계' 캐릭터를 위해 모든 분들이 몸으로 서포트해주셨다"며 제작진에 대한 감사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95ce65c0dacf2552e01ec54736763dc677b1a64113c5d26c916bed6ccf930e" dmcf-pid="FuUsJnWAzz" dmcf-ptype="general">한편 '신병3'은 이날 오후 10시 지니TV와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상' 노엘, 수염도 못 자르고…야윈 근황 04-07 다음 [음악중심M] 진심어린 용서 전한 박서진, 논란 딛고 'HOT STAR' 1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