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노엘, 수염도 못 자르고…야윈 근황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k3ClKG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a7949afeec853ae2a11841499807a42db9951b8a308f0129b308fef96a7cb" dmcf-pid="2bE0hS9H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45603122mp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KnKkQMhL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45603122mp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16baa1cd3620adc6e5d040274e390e0e21fe7f1bf262abd0702f4d6d54302c" dmcf-pid="VKDplv2X1J"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친인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떠나보낸 후 야윈 근황을 전했다. 노엘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몇 장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05e76be56f30950c1b03565a45450773423c979fb7090f0663d0194475def42" dmcf-pid="f9wUSTVZ1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노엘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는 모습이다. 안경도 썼으나 모자로 인해 눈은 보이지 않았다. 특히 면도를 하지 않아 난 수염이 그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느끼게 했다. </p> <p contents-hash="828558ce061d701d62b1033cb856d0d79e26f7062162bcdb039ed1e03ce7355a" dmcf-pid="4Vm7TW415e"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는 그룹 빅뱅의 곡 '봄여름가을겨울'이 함께 흘러나왔다. 특히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bye",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라는 가사가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ef5b97f1bf3a8295a45c620dc1a9061856858572c1d8dbfebf5b5d1b4b228c7" dmcf-pid="8fszyY8ttR" dmcf-ptype="general">다른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에는 자신의 곡 'RHYMING'이 나왔다. "'다시' '아찌'는 내 마지막이니까", "'참지' 악바리로 '살지' 살아가야지", "슬퍼하지는 마"라는 가사였다. 그는 노래 가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현재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2f30bbe1faedf9783fae06e20bd7f08fc59755fca182b759009e01efa32fab6d" dmcf-pid="64OqWG6FtM"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그는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1439134f6da533f45c117b7b1801bf50f2bf52111762069c641b93f0f8e82ab3" dmcf-pid="P8IBYHP35x" dmcf-ptype="general">지난 4일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노엘은 상주로서 부친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p> <p contents-hash="48d8e32279d200ff638c017825e411ff9d9731f2f838356a9f7c7460db706c79" dmcf-pid="Q6CbGXQ0tQ"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노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8억' 파충류샵 운영 부부 "가게는 대박, 도마뱀만 500마리 키워..고민은"(물어보살) 04-07 다음 “전역 2년 만 또 군대…벗는 신 의외로 많아” '신병3' 합류 소감 전한 김동준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